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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이진숙의 우파 이념에 충실한 사람들

천주교의민단 |2024.07.22 15:01
조회 40 |추천 0
혼 좀 나셔야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렇지 않습니까
법인카드 막 유용해야 우파이고
그런 와중에 사장으로서 셀프 상여금 주고
그런 자유. 보수 우파
침묵으로 불의에 눈감고 그래야 우파이고
세월호 전원 구조 가짜 뉴스. 지시 따라야
우파이고

국민들께
혼 좀 나셔야지
ㅋㅋㅋㅋ ㅋㅋㅋㅋ



다 큰 사장님께서












촉법 사장님이라고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국민들에게서
받은 권력들

권력의 지대를
돌아다니며 살면서
무소불휘 권력의 남용과
그로부터 많은 것을
사적 이익으로 만드는 이진숙은
대한민국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많은 인재들이
당황해 제 때 성장이. 막혀
국익을 망가뜨린 국민의힘
그 중심 원인 인물의 한 분 이진숙
그리고 이제는 그 계열의 마지막을 선고하고
여야를 새로 구성할 것인가
어찌어찌 고쳐 쓸 것인가



많이도









고장난 정당을


이진숙 후보자가
사퇴 시기가 늦춰지고
불통의 군사독재정권 시절에
그 사람들 하듯

스스로 돌아보아
이 정도는 곤란하다

이미 언론에
알려진 것으로도
국민들이 안되겠다는데

군사독재정권 시대처럼 무시하고
국민 무시하다가
이동관 위원장도
신나게 출근하신지 얼마 안 되어
물러나셨음을
잊으시면 안되겠습니다


이진숙 후보자는 문제가
군사독재정권 사람들이
자유 민주주의자라는 오개념을 지닌 분이시고
그것이 오개념인데
스스로 그 오개념을 바로 잡을
즉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묻고 생각도 해서
답을 내되
아담 스미스나
칼 마르크스와
맞대결하면서
어떤 대등한. 자신감을 갖추는
그런 마음을 기르는 역량이
얼마이신가
그런 능력을 키우는 학습 경험이 결손
그렇던지
그런 교육이 낯설다 그런 느낌이
늘 공부하시면서
있지는 않으셨는지

그래서 우리 나라에서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 그런 강조를
많이 하시는 분들일수록
뭐가 엉망이신 것 같느냐. 보면
이진숙 후보자처럼
연결이 바로
군사독재정권으로 이어져서
오개념을 바로 떠올리고 보니
민주화 시위대는. 전부 공산당으로
연결을 한다

생각이 엉망으로 꼬인 뒤
술자리에서
엉킨 실타래를 갖다가 주고
가위로 자르지 말고 풀어내라
그것이 자기 머리에
엉킨 것의 의미
풀린 것의 의미가.
서로 그 때 그 때 뒤죽 박죽
기준이 오락가락이면
다 풀어 놓고도
엉킨 것으로 보고
다시 엉클어 놓다가
마음만 바쁘고
결국 해결 못하신다
문제 해결 능력이 뒤쳐지는 문제가
난도가 낮아도
절차적 정당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다
위기에 봉착하시고 잘못 하면 감옥. 기신다
법인카드 유용
그 금액과 반복 횟수는
그런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민주 주의 사회에
아주 교육받지 못한 분은 아니라서
소질이 없는 분이라고
해야하지 않나
통장 잔액 사기 그게 무슨 큰 문제가 되나
그러시는 노인처럼의
교육 결손
그런 것이 아니시니까요
용어 개념 정의를 바로하는
교육을 별로 제대로 받으신 분은
아니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다가
성 바오로 사도의 판단에 따라서 말입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하시는데

갈라1,8ㅡ9 에 나옵니다
그런데. 제기된 혐의로 보면
법인카드 유용 액수나 횟수가
많은데

야권의 요구가
이진숙 후보자의 주장보다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늘 머물러 있고
그런데
우파 이념이라며
늘 반박하시잖아요
그것이 갈라1,8ㅡ9 기준을 건드려
저주를 받아 마땅한 상태가 되는 일들이
잦아져
저주를 받아
법인카드 유용 문제가 매우 심각한 정도로
될만큼
잘못된 습관이 형성 되어 오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려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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