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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관님 "짭새"라고 해서 열 받았어요?

핵사이다발언 |2024.07.24 20:52
조회 83 |추천 3

부산경찰관님^^ 혹시 짭새라고 해서 열받았나요?

참... 인권의식이 바닥도 이런 바닥이 없네요.

그걸 당신이 4개월 동안 들으면 사람을 살해할 수도 있다는 충분한 예측이 가능하죠?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경찰관이 한 소리를 버스에서 다 말하면 그 버스가 눈물바다가 됩니다.

순경은 정말 놀래서 고개를 쳐 막아서 아예 들지도 못해요.

아마 그 순경의 생각은 이랬을거에요. 내 오늘 이 새끼한테 맞아 죽어도 아무런 말도 못하겠다. 아마 그 기분일텐데요? 진짜 칼로 찌르겠다 하면 무릎을 꿇고 빌겠다고 할 겁니다.

그깟 짭새소리에 열받기는....^^

겨우 2년 참아놓고^^!! 내가 니한테 그러다가 얘 이러다가 자살할 수도 있겠다 라는 충분한 확정적 고의가 들어간 수사였다.^^

버스에 있던 순경님 하루 15분 듣고 그렇게 고개를 쳐 박는데 내가 4개월동안 당신만 집중해서 공격하면 당신은 어째될까요?!!

저는 확신합니다. 당신은 무조건 정신병원에 입원하거나 아니면 자살한다고 확신합니다.

그 후폭풍의 결과가 400명이 수년동안 당하는 일이 발생한거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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