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오빤데 여동생이 16살 고등학교 1학년인데
오빠를 아주 개무시하고 밖에선 아는척도 안하고
친구들 있는데서도 짜증부리면서 빨리 가라고 하고
집에서 텔레비 보고 있는데 지맘대로 채널돌려서 보고
지가 화나면 그냥 수건같은거 던지고 그러는데
같이 감정적으로 싸우고 싶은데 그러면 아예 인연끊을까봐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 ㅋㅋㅋ
참는것도 한계인데 이게 혼내면 혼나야 되는데 바득바득 대들고
말하는데 그냥 무시하고 일어나서 지방에 가버리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