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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이 이진숙을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

천주교의민단 |2024.07.26 15:00
조회 54 |추천 0
이진숙처럼 살지
않고
거기에 맞추어
따라 살지 않으면
사회성 없다는 말을
우리 국민들
각별히 자라나는 세대가
들어야 하게 된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김수환 지학순 윤공희
이 6분 외 여러 훌륭하신 분처럼 살아가야
사회성이 있는 우리인데
그것이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사회성이기 때문입니다
바르지 않은 기준에 맞추라는
사회성은 사회성이. 아니며
그렇지 않느냐며 달라붙는. 사람들과
한 길을 걷지 않는 것
죄인들과 한 길을 걷지 않는 것(시편 1,3)
그것이 올바른 사회성인데
518찬양 미화 망언을 하는
죄인들과
한. 길을 걷는 이진숙은
우리 겨레와 같은 길을 갈 수 없다고 (우리 헌법 전문)
선언하고
모든 공직에서 쫓아 내는 것
그것은 하느님의 뜻이며
죄인들과 한탕 즐기며 마시는데 한통속이 되어
가지 않으면 예수님의 길이 아니지 않느냐



3번 타일러서 말을 듣지 않거든
버려라 (마태 18,15-20)
그렇게. 말씀 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는 죄인들과 식사를 하셨지
뉘우치지 않는 이들과는
함께 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꾸짖으셨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 뉴라이트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예수님의 태도가
율법학자 대사제들의 것이라고
하는 것인데
그들은 천주교 신자들은 아닙니다
고해성사를 보지 않아
죄가 용서받지 못한 채 남아 있어(요한20,21-23)
죄책감이 쌓여 발생하는 일종의 발끈의 심리이며
그 이유로
누가 기독교인이 남 잘못한 것 지적하냐며
잘못이 잘못이라고 말하는 것을
죄로 규정하는데
선행 없는
고해성사 없는.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고
믿으니
야고 2,26-27
요한20,21-23 에
어긋나
전하게 되는 오류인 것입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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