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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서면 밖에서 소리를 지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26 20:48
조회 197 |추천 3

나는 고향자체를 완전히 떠나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곳이라고 생각까지 할 수 있었다.

그런데 모두가 개무시하는데 한 곳에서 인정을 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칭찬이 너무 자자하다. 그런데 일 역시 결국은 다 해낸다.

그러니까 잊을 수가 없다. 때로는 약간은 섭섭한 감정도 있지만 그런데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정당하고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

그런데 밖의 말도 안되는 공격 때문에 내가 이 조직을 버릴 수는 없는거다. 왜냐면 전부 개무시 했는데 다 인정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 용기가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그랬던 거다.

혹시나 해서 이게 마지막 마음이 여전한가 했는데 여전한게 정도가 아니라 굳어지는 거다.

그래서 용기를 낸 것이다.

"정말 좋은 곳이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만드는 것이 내 목표였으니까요."

그래서 고개를 정말 숙이면서 존경의 인사를 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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