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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몸에 익혀 있는자가 사이코패스가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26 23:04
조회 1,729 |추천 5

부산경찰관이 한 말은 이렇지요.

"저 놈은 남한테 피해를 입히는 놈이고 말은 죽어도 안 듣는 놈이고 영혼까지 팔아 먹는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 나올 희대의 연쇄사이코패스"라고 발표하고 싶었지요?

그런데 그 사람의 인생을 따라다녀보면 배려가 아예 습득이 되어 있고 봉사정신이 되어 있고 서비스마인드가 되어 있는 사람인거다.

그 사람은 버스를 타면 항상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는데 그 사람은 버스를 타면서 다른 사람이 인사를 하는 걸 못봤다.

그래서 윗 사람말만 듣고 그렇게 만들었는데 그 사람이 보여준 모습은 봉사정신이 뛰어난거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생각을 해봐야 하거든요.

그게 경찰관이 겁이 많이 나는 이유다. "역풍"이 장난이 아닌거다.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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