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한 경찰서 사건이 짜고치다가 걸린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28 03:41
조회 64 |추천 2
부산에 모 경찰서 한 사건이 조작된 사건이라고 밝혀지는 부분이 있다.
조작사건이라는 게 속속이 밝혀지고 있는거다. 다시 말해서 조직폭력배가 여자를 대리고 이렇게 하면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범죄자를 만들어서 범죄자가 된 사건이었다.
요즘 부산 순경들 얼굴 벌게지면서 도망다니는거 아나?
내가 이근대위를 그렇게 이해를 했던데 지금 지금 구제역이 구속이 된다는 건 잘못하고 있어서 구속이 되는거다. 그런데 원래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인신구속이나 최소 벌금이상의 형이예상되면 사람들은 뭔가 기회를 잃었다는 기분이 들기 때문에 그리고 자신이 전과자가 된다는 기분에 기분이 상당이 안좋다.
그러면 기자들은 얌전히 대화를 하는데 구제역이 완전 사람이성 다 잃게 하고 거기서 기물파손이 나오고 폭행이 나온거다.
사실 이근대위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거다.
내가 이걸 재현할 수 있다. 지금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는데 그 경무관이 아니라고 뻔뻔하게 말해서 내가 그 경무관이 경찰서에서 강당해서 훈시를 하는데 일부러 범죄저지른 경무관 딸을 경찰서에 대리고 와서 "야이 짭새새끼들아. 이거 너네 저 서장 딸 아니가? 서장 딸 사고친거 아니야? 너네 지금 저 경무관 딸 때문이 400명이 추가로 사고난거 아나 모르나? 이 짭새새끼들아."하면 경찰관은 이성 다 잃어서 그 자리에서 권총사살 할 수도 있다. 이래된 사건이죠?
그런데 저의 불기소 이유서는 그 상대방이 이렇게 하고 경찰서를 간걸 모르고 고소를 받아주는데 자초지정을 설명도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고 그대로 경찰서에 가서 이렇게 하고 고소를 한거고 경찰관은 오늘 이렇게 한 사람을 토대로 다른 사람을 잡으려고 한거죠.
그런데 상대방이 그렇게 한 걸 알고 자신이 잘못한게 있기 때문에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 우리가 뭐가돼?" 이렇게 해서 수사를 강행한거죠. 경찰관이 범죄자의 말을 듣고 피해자라고 수사한거죠. 그런데 막상 수사해보니 이 피해자가 상당한 죄를 지은거 같다는게 드러나는거죠.
저의 조사를 통해서 갑자기 경찰관이 수사 중에 "윽~~~~~~~~~~~~~"하고 크게 당황하고 얼굴이 완전히 다 벌게 져 있었다.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 써라고 하는데 또 엄청 당황하면서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라고 엄청나게 당황해한다.
만약 이게 영상녹화 하나만 찍어 놨으면 법원 판사 부터해서 공판검사까지 다 얼굴이 찌그러지고 사건 조작된 사건이라고 들통날 텐데요?
이선균사건이랑 같지 않나요? 이선균씨 3억 5천을 뜯겼는데 거의 인생의 나락을 걸어서 고소를 했는데 이선균씨 잡아 죽이죠? 그 경찰 놈들은 집에 2억 4천도 없을텐데요. 그런데 그 공갈녀들은 유흥업소 접대녀로서 아주 죄질이 극히 불량한데요.
그런데 경찰관은 이선균씨 무리하게 수사하고 결국 이선균씨 죽었는데 경찰관은 우리는 정당하게 수사를 했다고 하고 안론에 발표하죠? 그런데 여론은 극히 나빠지니까 경기남부청에서 인천경찰관 구속되자나요?
부산에 사건 이렇게 된거다. 언론에서 개같이 욕한다.
내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죄짓는 범죄자를 가지고 수사를 해서 해결할려고 했다.
그 대화는 내가 여자랑 한게 아니라 남자랑 한 대화였다. 그런디 여자가 고소를 하러 온거 아닌가요?
남자랑 대화를 했는데 어떻게 여자가 고소를 하죠?!!
아마 경찰관이 그날 바로 풀고 수사를 했다면 완전 날을 세어 가면서 치밀하게 수사를 했을텐데 피의자 조사를 받는 애도 하루 종일 생각을 했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서 다음 날 조사 받았는데 경찰관이 진짜 당황한거였다.
경찰관이 여유부리면서 조사할려고 했는데 내가 엄청나게 당황시킨거였다. 그 사건이 조폭의 기획고소라는게 내가 밝힌거다.
요즘 부산여순경 부터해서 거의 반쯤 죽어가면서 오거든요? 왜.그럴까요? 얘는 아예 의도자체조차도 없는 애라는게 입증이 되고 있어서다. 그러니까 지금 경찰관이 범죄를 만들려다가 걸려드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