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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정신차려서 사실대로 말하면 우리 다 죽는다."

핵사이다발언 |2024.07.30 20:20
조회 485 |추천 1

"니 정신차려서 사실대로 말하면 우리 진짜 다 죽는다."

이게 경찰관 한 사람이 말한거거든요?

그러면 그런걸 알면서도 한거네요? 그런데 사람들이 저 사람말을 들어보면 "진짜 가슴이 너무 아프다."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알면서 그 행동을 왜 한거죠?

그런데 경찰 입장에서는 "이 새끼 이거 아무것도 모른다. 모를 때 무리한 수사로 자살하게 만들자."했네요?

아... 그래서 지금 사람이 맨날 죽고 있는거네요.^^

혹시 2015년 10월 중순에 부산지검에서 나왔죠? 2015년 10월 중순에 부산지검에서 나와서 2016년 1월까지 면접까지 다 떨어트리는 작전을 펼쳤다는 걸 제가 알고 있는거죠?

그러면 이 책임이 부산지검에 있는지 부산경찰청에 있는지 둘 중 한 기관은 지금 분명히 잘못을 했다는 걸 니가 무시하던 놈이 알고 있는거거든요?

이 사람이 뭘 직감했겠니?!! 아.. 아무래도 이거 사고가 있는데... 설명은 안되는데... 뭔가 큰 잘못이 있다고 생각 안들겠니?

2015년 10월에 부산지검에서 안 나왔어요? 수사기록이 있을텐데...^^

내가 이걸 어떻게 알았게요? 이미 나는 수세에 내몰리고 있는건 아는데 뭔가 하나 단서를 포착하지 않았겠니?

모 지역에서 찜닭집 사연 말해줬나? 소개를 시켜준다는 사람을 얼굴을 보자마자 명문대 인건 같지만 연락처는 이미 안 받겠다고 마음 먹고 그냥 소개를 받는 척하도 대화를 해보는데 20분만에 결정을 이미 내렸는데 2차 찜닭집에서 그 주인이 내를 인간쓰레기 취급하듯이 쳐다 보는데 뭔가 설명이 안되는데 이 앞에 사람 분명히 사고쳤는데... 일단 내가 개취급을 당해도 일단은 오늘은 참자. 그리고 3차 커피집에서 소개를 시캬준 사람이링 대화를 하는데 "내가 뭔가 설명이 안되는데 얘 이미 사고친애 같다. 연락처 지워라."라는데.... 2달 후에 그 소개 받은 사람이 동아리 방에 불을 질렀다. 결국 징역 2년이 선고 되었다.

하는데... 부산에서도 설명이 안되는데 이걸 직감한거다. 심지어 10년 준비한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이 되어서 약을 먹는데도... 이 약이 나의 큰 직감을 해결해 줄 수 없었다.

이 직감을 믿고 왔는데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 국회의원 딸, 조직폭력배의 기획고소까지 다 밝혀 낸거다.

그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도 경찰관의 다급하지만 당황하는 이상한 행동에서 하루동안 곰곰히 생각을 했는데 경찰관을 당황시킨거다. 수사 중에 "윽~~~~~~~~~"하는 소리를 내길래 이상한거다.

지금 경찰청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얘 주위에 바른 사람 밖에 없는데.. 얘내들이 경찰관이 됐는데 "얘 분명히 이런애가 절대 아닌데...."라고 하는데 고위직 딸이 걸려들었는데 온갖 미친 짓 다 할려고 했는데 얘내들이 박정훈 대령처럼 행동을 한거다.

얘내들도 맞으면 처벌을 해야 하는건데 아무리 해도 아닌데 계속 맞다고 우기거든요. 이러다가 다 죽은거 같은데....

당연히 경찰청장딸이 역였으니까 그렇게 하겠죠.^^

사람이 왜 하루에 한명씩 죽는지 알겠다. 그 죽는 사람이 아마도 미친 짓하다가 되치기 당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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