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동료를 완전히 부정해도 안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31 23:58
조회 418 |추천 2
경찰동료가 경찰동료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운전면허증으로 시비가 털릴 줄은 몰랐습니다.
어려운 운전면허시험으로서 한번에 합격하는 경우가 굉장히 드문 시험이었습니다.
첫번째 도로주행시험에서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도로 주행 중 탈락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저는 그 교통경찰한테 "정말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하니
다음 번에는 더 열심히 해서 꼭 합격하세요. 그런 태도가 정말 좋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2주간 연습을 더하고 두 번째 도로주행시험을 칩니다. 그런데 2주간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을 합니다. 그런데 여자도로주행 시험에서 교통경찰관이 "정말 운전을 잘 하십니다. 경력자 못지 않게 잘하십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합격을 합니다. 두 번째 만에 합격을 한 겁니다.
이 사람의 태도는 자신에 대해서 부족한 점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자신을 더 부단히 노력을 하여서 두 번째에 합격을 하는 모습을 운전면허시험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심지어 도로교육에서도 칭찬을 합니다. 교육자가 질문을 하는데 답변을 잘합니다. 그런데 교육자님께서 "이 사람은 단순히 합격을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한게 아니라 진짜 운전을 잘할려고 공부를 한 사람이다."라고 합니다.
이 사람의 태도가 드러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뇌해킹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말도 안되는 짓을 합니다. 그 면허 점수 그 교통경찰관이 니가 너무 불쌍해서 점수를 올려줬다고 합니다. 정말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교통경찰관이 그렇게 하면 교도소를 가는거고 그 경찰관은 교도소를 가지 않았다면 그 점수는 정확한 점수 이거든요. 그리고 운전면허시험은 그 내부에 테블릿PC에서 자동적으로 매겨지는 점수이기 때문에 교통경찰관이 인위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런데 국정원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그 시험을 올려줬다고 합니다. 그러면 부산에 면허 시험장을 압수수색을 하면 되겠네요? 이 참에 부산경찰청에서 면허시험장 압수수색하세요. 그러면 부산경찰청 교통과와 도로교통공단을 압수수색을 하면 되겠네요??
지금 국정원 뇌해킹을 하는 사람은 부산 경찰청 소속 교통경찰관 조차도 저렇게 인정을 했던 건데 지금 나라 자체를 부정하거든요?
아.. 얘한테 이래서 치안정감도 죽고 부산시장도 죽고 국회의원 2명도 죽고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되고 그러는가봐요. 경무관 딸이 무기징역이 되고 그러는 가봅니다.
이제는 안되서 경찰관이 경찰내부의 소속 경찰관도 부정하는 가봐요.
안타깝네요.^^ 경찰 딸들이 왜 범죄를 저지르는지 잘 알겠습니다. 경찰관이 한번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하는지 잘보여줍니다. 그 사고친 경찰딸의 부모가 큰 사고를 치지 않았겠나?
우철문이 "여경들 ___ 다 빨아 쳐먹어라. 왜 니 딸래미랑도 한번하지 그랬니?" 철문아. 치욕스럽나?? 그러면 너는 그걸 알면서 왜 그랬니?? 알고 그랬니? 알고 그랬으면 그 욕을 쳐 먹으면 된다.
그 경찰청장 딸 때문에 나라를 팔아 처 먹었나?
순경짭새들이 불쌍하다. 걔내들 밖에서 청장이 미친 욕을 들어가면서 걸어다닌다.
짭새소리 한번이 열받아서 대통령까지 나가게 했나? 치안정감이 왜 죽었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