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 된 남편(50대 초반)의 외도.....상대는 고등학생 딸과 중학생 아들이 있는 과부(40대중반)....4050밴드 모임에서 만났답니다
남편은 자영업하는데 일의 특성상 밤에도 일하러 가야 할때도 있고반면 낮에도 자유로운 시간을 갖을수도 있는 (본인이 스케줄 짜기 나름)일입니다그러다 보니 맨날 거짓말로 일하러간다하고 과부도 눈치볼 사람이 없으니 맨날 만난거죠...
그 과부 상간녀는 현재 수원 탑동에서 불법명의대여로 어린이집(인수받은지1년)을 운영하는 원장입니다이 어린집을 인수할때 남편놈 돈도 들어갔습니다..근데 이 불법명의대여라는게 증거까지 다 제출해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접수를 받아준다고하네요...수사기관은 차려주면 먹기만 하겠다는 얘긴지....내부고발자가 없는 이상 절대 걸리지 않는다는 얘기죠
법의 죗값을 받게하고 싶은데 열받아요
그 어린이집 학부모들은 상간녀가 불법으로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라는걸 모를텐데 알게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상간녀 소송은 할 예정이에요...증거는 충분하니
답답함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