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지검 여검사가 완전 놀랬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02 19:38
조회 483 |추천 3
오늘 서면에서 한 소리 했습니다.
"이 사건은 우리 경찰관의 극소수가 저질러진 범죄로서..."라고 말하면 부산시민들 벌떼 같이 달려든다고 하니까
여검사가 진짜 얼굴이 완전히 놀랍니다. 어느 정도로 놀라라먄 예전에 부산진경찰서 경찰관들이 집회시위 통제할때 순경과 경장들이 경무관 딸 언급하니까 진짜 살떨드시 떨었는데 그거랑 맞먹드시 떱니다.
이제 이 사건 자체가 경찰내부 사건이라고 믿어지시나요?^^
버스를 타시는데 버스를 타는데도 진정이 안되시는가보더라구요.^^
왜냐면 부산경찰청 No.1, No.2 딸이 엮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걔내들 피해자가 아니라 범죄자에요.^^!!
피해자에요??!! 다른 남자들이 열 받아서 언론에 나와서 "경찰청장 딸 죄짓고 다녔습니다."라고 다 폭로합니다.^^
나는 왜 서울청 손정민 사건이 그렇게 의심스러운지 이해가 안되네요.^^!!!
내가 직접 경험을 하고 있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