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8.02 22:37
조회 555 |추천 2
중학교 3학년 학생회장시절에 벌어졌던 일이다.
이 결정은 부모의 도움없이 순전히 나의 결정이었다. 초등학생인 동생이 위험에 쳐하는 상황이 와서 교육청에 편지를 한통썼다. 그런데 그 편지한통이 실제로 가능하게 만들었다.
부산교육청 장학사에게 현재 상황을 잘 설명을 하고 동생을 같은 학교로 배정을 하고 싶다고 편지를 썼는데 1주 후이 학교로 전화가 온다.
몇 가지 묻더만 학교를 같은 학교로 배정을 해주겠다고 한다. 이미 동생이 다른 학교로 배정이 나 있는 상태에서 배정이 된 것이다.
그러더만 체육선생님이 묻는다.
"이 학생입니까?" "응"
"학생회장 아니가."
이 경험은 100%실제 상황이고 이런 경험은 대한민국에서 0.0000001%의 경험인거다. 거의 불가능한 상황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사람은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국가기관으로부터만 인정을 받아왔어요.
그런데 이런 사람인데 경찰청 No.1 No.2딸이 걸려들었다는 이유로 모든 국가기관을 다 부정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 사람은 또 다른 국가기관에서 면접도 1등이에요.
원래 이 사람 무리한 수사를 받다가 죽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저렇게 불가능한 것을 이뤘다는 확신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안 죽었을텐데?
그란데 경찰청은 지금 10년 준비한 면접 한방에 다 떨어트리고 니 같은 놈은 편의점에샤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하고 정신병이 있는 애를 또 다른 약까지 추가시켜서 또 다른 정신병까지 걸리게 만들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렇게 바른 놈이 "아.... 경찰관들 원래 이렇게 수사하나? 나는 지금 모든 기회를 다 잃었고 정신병까지 걸렸는데? 이렇게 들어간다고요? 아... 정말 심각하다. 그러면 내가 그냥 교도소 들어가도 좋으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세상에 다 알려야겠다."
이래서 대한민국이 다 망한거 같은데...
치안정감이 죽을만도 하다.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될 만도 하다. 하기야 수년동안 사건이 계속 발생하는데 경찰청 내부에서는 박살나고 난리나죠!!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뽑은 공교육 선생님들께 그렇게 고맙게 생각하십시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놈이 성공을 하려고 공교육에서 뽑은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잘 배웠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이거 인생을 걸고 자신있게 말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