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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렌다고

ㅇㅇ |2024.08.03 11:15
조회 45 |추천 0
아니..우리 학교에 각자 역할 맞아서 더 좋은 반 만들기 같은게 있음. 근대 난 내 할일 다 해서 다른 친구 도와주고 있었음. 근데 그 친구 역할이 빗자루 정리 같은거였음. 그 정리하는 사물함?같은게 있는데 그게 반 앞문쪽에 있음. 좀 좁아서 난 앞문쪽에 기대서 정리 도와주고 있었거든? 근데 짝남이 내 앞에 와서 손으로 내 머리 바로 오른쪽을 손으로 탁 집는거임...쉽게말하면 벽치기?비슷했음....난 마음속으로 얼어붙어있어서 눈 다른 곳으로돌렸음 근데 짝남이 나 빤히 쳐다보다가 앞문 열고 나감...진짜 심장 터지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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