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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을 자랑하지 말라 ...

키다리아저씨 |2024.08.05 19:41
조회 35 |추천 1



















 
그리스에 광활한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재물을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덕망 있는 한 철학자와
남자가 만나게 되었고 그는 철학자 앞에서도
자신의 부를 자랑했습니다. 
 
그러자 철학자는 세계 지도를 펴며
그에게 물었습니다. 
 
"여보게, 그리스가 어디인가?" 
 
그러자 그는 지도 위 조그만 반도를 가리켰고
이어서 철학자는 또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아테네는 어디 있는가?" 
 
이번에는 지도 위 겨우 점 하나로 표시된
아테네를 가리키자 철학자는 마지막으로
그에게 물었습니다. 
 
"그러면 자네의 토지는 어디 있는가?" 
 
보이지도 않는다는 남자의 대답과 함께
이후 그는 더 이상 재물을 자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가진 것에 겸손한 자세를 갖지 못한다면
결국 자만에 빠지고 내가 가진 것이
세상의 전부라는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소유한 재물이나 지식이
얼마나 티끌 같은지 알게 된다면
겸손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에도 항상 감사하며
넘치는 것에 절대 자만하지 않는
겸손한 사람이 됩시다.ㄴ 
 
교만은 다른 모든 죄가 자라는 기반이자,
그 생성의 근원이다.






재물을 자랑하지 말라 ,[출처:따뜻한하루]  , 윌리엄 바클레이 ...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느린 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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