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래놓고 즈그 자식 못나서 장가 못가면 지 대신 밥해줄 여자 찾느라 혈안됨. 우리 삼촌(60세)도 할머니가 늘 걱정하심. 나 죽으면 누가 밥해주느냐며 장가가라고 ㅋㅋㅋ 친오빠 상견례 때 할머니가 너는 시아버지가 둘이다 생각하고 혼자 지내는 삼촌은 더 섬겨야 할것이다. 이따위로 말해서 파혼당함.
베플ㅇㅇ|2024.08.08 09:36
본인도 남의 귀한 아들하고 결혼해서 애 낳고 살면서 헛소리는..
베플ㅇㅇ|2024.08.08 13:04
육아의 목표는 자식의 독립이라는데.. 전혀 독립 시킬거같지 않네 ㅋㅋㅋㅋㅋ 나는 결혼이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자식 낳고보니 그 아이가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가정 꾸리고 외롭지 않게 잘 사는거 보고싶다. 그럼 걱정없이 편히 눈감을수 있겠다~ 싶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