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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남편이 한국인 아내를 탈취범으로 만드는 과정

쓰니 |2024.08.10 18:12
조회 2,034 |추천 1
저는 탈취범이 아닙니다. 저는 정당방위입니다!!미국에서 아내를 탈취범으로 만드는 과정   남편은 평온한 아침에 아무이유없이 아내가 아이를 한국에 들어갔다면 아내를 남치범으로 만듦. 그리고는 고펀드에서 본인은 선글라스를 끼고 아이의 얼굴은 다 오픈. 아이의 초상권은 고려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아내는 납치범이라면 모금하기 시작.   사건의 전말 아내가 영주권 포기하고 한국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자 남편이 한국으로 못 들어가게 함. 그럼 영주권 갱신동안 LA에 가자하니, 직장이 없으면 LA로 못 간다고 하면서 LA에 가서 직장을 구해 오라고 협박.   2023년 8월 16일(수) 그후 남편은 아내 몰래 미국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한 후, 미국 변호사에게 연락해서 아내가 제 허락없이 아이를 국외로 데려간다면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 아내 몰래 자문을 구함. 미국 변호사가 말하길 이혼이라고 얘기해 줌.   2023년 8월 16일(수) 남편은 미국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한 후, 여행 차 오신 아버지에게 미국 아동법으로 협박함(너의 딸은 미국에서 외국인이고, 직장도 없고, 집도 없고, 돈이 없기 때문에 아이를 양육할 수 없다고 협박)   2023년 8월 16일(수) _아내 몰래 출국방지서류 작성완료 남편은 3일동안 회사를 가지 않고 서류 작성. 저몰래 아동출국방지서류 작성, 이혼 서류도 같이 작성. 이것을 만드는 동안 영어를 알아듣는 아내를 일부러 LA로 보냄.     2023년 8월 17일 (목)신랑은 보스턴 공항에 아내를 데리러 옴. 그러면서 너랑 이혼할 생각은 죽어도 없다면서 LA에서 잘 살아보자고 유인함. 본인의 미국여권을 갱신해야 한다면서 본인의 여권을 달라고 함. (여권을 달라고 한 이유는 아동출국방지서류 첨부자료에 넣어야 했음.) LA에 비행기표를 고의적으로 한국 카드로 예약함.   2023년 8월 18일(금)시엄마와 남편은 아동방지출국서류를 접수하려고 일찍 일어남. 가방에 출국방지서류를 넣어둠.아내가 가방에서 발견함. 아이를 안고 영사관에 신변요첨함. 영사관의 도움으로 아이와 한국 귀국(영사관에서 이 서류가 접수되면 아이가 한국으로 출국할 수 없다고 했음)남편은 아내를 미국 경찰에 신고함.  2023년 8월21일 남편 이혼 서류 접수완료, 아내 탈취범으로 만들고 피해자 행세. 아무이유 없이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한국에 들어갔다고 아내를 정신병자로 만듦. 한국에 헤이그조약 소송을 걸어옴. * 남편은 연극영화과 출신_ 아이가 아무이유없이 내 동의없이 한국에 들어갔다면서 울면서 미국언론에다가 모금 활동 시작. 그 돈으로 한국 변호사를 선임함. 

이렇게 저처럼 피해를 보신분들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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