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단어 중에서 'comfort food'는
나를 위로하는 음식을 뜻합니다.
1970년대 미국의 여배우인
라이자 미넬리(Liza Minnelli)가
한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사용하면서
대중화된 단어입니다.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뜻하는
'소울푸드(soul food)'와는 살짝 다르게
위로를 주는 음식은 먹을 때도 행복하지만,
먹은 후에는 마음속까지 편안해지는
음식입니다.
사람들은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몸과 마음이 외롭고 공허할 때,
특별한 음식을 먹거나 추억이 깃든 음식으로
위로받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각자의 성향이나 문화, 연령마다
좋아하는 위로의 음식이 많이 다른데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위로를 받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 떡볶이
2. 치킨
3. 김치찌개
4. 삼겹살
5. 삼계탕
그냥 먹고 있으면 마냥 행복해지고,
누군가가 떠올라 그리워지고, 웃음 지어지는
추억의 음식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런 음식들이 나를 위로하는
진정한 음식이 아닐까요?
음식에 대한 사랑보다 더 진실된 사랑은 없다.
나를 위로하는 음식 ,
[출처:따뜻한하루] , 조지 버나드 쇼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