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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취미 / 그림

냐옹 |2024.08.12 01:26
조회 22,063 |추천 229
나는 어려서 그림 그리기를 참 좋아했다.
중학교때는 잠깐 그림을 배우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지만,
말로 꺼내어 본적은 없다. 그래야 할것 같았다.
지금 돌이켜보면 시골에서
4남매를 무탈히 학교 졸업 시키신 부모님이 대단하시다.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삶에 여유가 생기면서
늦은 나이에 혼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비록 다른이의 작품을 보고 따라하는 정도지만
나이먹고 좋아하는 취미가 있는 건 참 좋은일이다.

반응이 좋으면 다른 취미도 자랑해야겠다.




취미는 작품이 아니라 취미일 뿐~
방구석에만 두고 있으니 괜한 걱정 마시고,
진정하시게나 : )



추천수229
반대수11
베플1|2024.08.12 12:46
아니 이게 취미라고? 본업이 아니고?
베플남자|2024.08.12 01:28
잘그리시네요 !
베플ㅇㅇ|2024.08.12 09:08
잘 그리시네요. 그림 실력도 그렇지만 좋아하는 일이 있는것도 복인 것 같아요.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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