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누군가의 일상이 궁금해 브이로그를 찾아 보진 않지만
쇼츠나 기사보면 어린아이들 데리고 비지니스니 퍼스트 타고
하와이 여행 스위스 여행(제가 가고 싶은 여행지 2곳)
하는거 보면 진짜 부럽고 박탈감이 느껴져요.
혼자일땐 유럽도 가고 그랬지만
집대출금 갚느라 적금하느라 과거처럼 욜로할순 없으니까요 ㅠㅜ
안보고 싶은데도 계속 나오네요.
그 생각에 사로잡혀 우울증 올 정도난 아니지만
현타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