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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비하 망언, 민족의 이름으로 정의의 처단이 필요

천주교의민단 |2024.08.29 23:13
조회 17 |추천 0
입법 발의가 필요합니다.국회는 일을 해주시기 부탁드리며전 국민이우리 민족이 해당 망언을 한 사람들을 대상으로피해 보상을 받아서그 사람들의 인생을 정벌할 수 있도록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민족의 이름으로그들을 처단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모조리
독일이 나치 범죄에 공소 시효를 두지 않듯이그들에 대한 공소 시효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한남충, 된장녀이런 말들은 용납해서는 안되고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하자
그런 입법 발의가 필요합니다.완전히 그들을끝내 버려야 합니다.
싹울다 잘라 버려야 합니다.
악의 싹을다 도려내고뿌리채 뽑아이 나라를 이 겨레를그 번영의 나라를이루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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