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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정승 스토리 ...

키다리아저씨 |2024.08.30 18:46
조회 155 |추천 1



















어느날 황희 정승에게 동네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정승 어른 한 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어서 왔습니다."
"그래 무언가? 말해보게." 
 
"오늘이 아버님 기일이라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아들 녀석이 몹시 아파서 안사람이 제사를 말립니다.
하지만 제사는 어떤 경우에라도 꼭 챙겨야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자네 말이 맞네, 가서 정성을 다해 제를 드리도록 하게." 
 
잠시후 또 다른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정승 어르신 한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어서 왔습니다." 
 
"그래 뭔가?"
"오늘이 어머님 제삿날인데, 기르던 개가 죽었습니다.
이럴 땐 제사를 건너 뛰어도 되겠지요?" 
 
"그렇게 하게." 
 
이를 보고 있던 하인이 질문을 합니다. 
 
"어르신, 어차피 똑 같은 질문인데 한쪽은 제사를 지내야하고,
또 한쪽은 건너뛰어도 된다는 말씀은 어떤 뜻으로 말씀하신 것입니까?“ 
 
황희 정승이 웃으며 이야기합니다. 
 
"첫 번째 사람은 누가 말려도 제사를 꼭 지낼 사람이고,
두 번째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제사를 건너 뛸 사람이네.
그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들으려고 온 것일 뿐,
내 말을 들으려고 온 것이 아니네.
그런 자들에게 옳은 소리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황희정승 스토리 ,[좋은 글귀와 명언.]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인생은 물들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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