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면지하상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8.30 19:52
조회 118 |추천 2
오늘 부산서면지하상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부산지하상가를 걷는데 김수환 부산청장이 인간쓰레기 욕을 듣습니다. 지하상가 사람들은 놀래서 아무 말도 못하고
여경들과 경찰수뇌부 딸이 어떤 죄를 짓는지 다 알려집니다.
김수환 청장!! 니가 경찰청 본청에 있을 때랑 부산청에서 보고 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지요? 그 부산청에서 축소보고 했을텐데.
부산진경찰서장!! 오늘 신고 한 10통 들어왔을테니까 니보다 3등급 높은 치안정감이니까 그 놈 오늘 진짜 인간쓰레기 욕 들었으니까 잘 선택해서 잡든지 해라.
이제 드디어 서울에서 면접장 가는데 누가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트리자라고 작전 펼쳤고 부산에서 누가 "니 따위는 편의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라고 하고 정신병 거렸는데 모르는 척 했는지 드디어 밝혀지네.
김수환 청장!! 니 부하 사기가 완전 바닥으로 떨어질거다. 돈도 많이 버는 직업도 아니로 가오 하나로 살아가는데 그 가오마져 없애버리니 죽고 싶은 심정일거다.
끝까지 모르는 척할려다가 한 지역수장이 인간쓰레기 빙시 취급당하고 있다고 한다.
부산진경찰서장!! 오늘 신고 많이 들어왔지? 서면 지하상가 가서 물어봐라. 니 오늘 집에 못 들어간다.
그래놓고 내 자식은 바로 키울 생각을 했니? 그 참 과대망상이 자식 인생을 망치네.
그러니까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하지.^^
그 생각자체가 틀려먹었네.
이제 그 지하상가 사람들끼리 다 말하고 다닌다. 부산시설공단도 놀래 자빠질거다.
그 용산 놈들이 부산에서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가보네.
부산진경찰서장!! 니 현재 기분이 어떠냐? 집에 가서 자녀 얼굴보고 오너라. 그 자녀들 얼굴보고 너네가 그렇게 무책임한 짓을 해서 그렇게 신고가 들어오고 있다고 생각해라.
"그 부산서면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니? 저 새끼들 진짜 무책임한 짓해놓고 애한테 빙시같은 욕듣고도 가만히 있다. 저게경찰이가? 라고 할거다. 나는 살면서 경찰관이 저런 욕을 듣고 가만히 있는거 처음봤다. 얼마나 미친 짓을 했으면 저런 욕을 듣고도 가만히 있겠노, 맞제?"
"잡도 못하는거 내 성질대로 다했다." 이게 니가 한 소리죠? 진짜 그렇게 했는가보네. 그러니까 너네 청장이 저런 소리를 듣고도 가만히 있지.^^ 너네가 그런 미친 성격을 가지고 있고 모르는 척할려고 했는데 이제 청장 딸까지 엮여서 이대로 죽어도 못끝낸다고 한거다. 불쌍한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