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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근황 보니...

가을비 |2024.08.30 21:13
조회 90 |추천 0
언니가 JMS 다니는 걸 알고 있는데 다 큰 성인의 종교생활 말려봤자 사이만 나빠져서 잠자코 있었음...어릴 때 언니가 몇 번 초대해서 교회 몇 번 가 본 적은 있음..
퇴폐적이거나 폐쇄적인 구석은 없었고 나는 워낙 교회 다니는거에 관심없어서 사람들이 친절하고 괜찮구나 라는 느낌만 들었었는데....
최근에 사람들이 하도 욕을 해서 계속 기사 모니터링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요즘 기사보니 녹취록이 조작이다란 말이 많아서 이것 저것 찾아봤더니 아무리 따져봐도 정말 이상하긴 하더라.
객관적으로 봐도 이상하긴 해.
두 사람만 있었다는데 녹취록에 이상한 제3자 소리, 배경음들이 뒤섞여 있는 것도 그렇고... 이런게 증거능력이 있는 건지..성적인 이슈에 휘말리면 무조건 남자가 불리하겠단 생각도 들고..
일단 색안경쓰고 접근하니까... 언니 최근에 만나니 얼굴이 어둡던데 공정한 판결이 나면 좀 괜찮아지겠지...라는 생각도 들고...
아는 사람들한테 언니가 Jms 다닌다고 오해받고 힘들어해서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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