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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합니다.

이모똥차 |2024.09.02 10:29
조회 4,019 |추천 2
하.....도저희 이해가 안되서 남겨봅니다.제가 잘못한건지.8년전 한 회사에서 10년 넘게 근무하면서 그놈한테월급은 밀려있는건 기본, 1년안에 쓰고 주겠다고천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때는 저도 회사에 열정이있었으니까요.하지만 1년안에는 물론 5년동안 받지도 못했어요.빌려준지 6년만에 매달 50만원이나 백만원씩 나누어서 주더라구요.그래서 겨우 돈은 다 받았습니다.이후 문제는 다시는 안보고 안마주칠줄 알았던 인간이다시 거래처로 마주치게 됩니다.현재 사장과는 사이가 너무 좋아서 저한테 말을합니다.옛날일인데 털어버리고 사이좋게 지내라고어차피 돈도 다받았는데 그럼 문제 없는거아니야?저는 단호하게 그럴바에 제가 퇴사를 하겟다고 했습니다.그럼 너한테 피해안가도록 만날께 근데 매번 회식자리나 술자리에서 그인간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레파토리가 똑같습니다. 옛날일인데 너가 먼저 풀어라~ 넌 왜 인성이 거기까지이냐~사람이 크게될려면 품을줄 알아야된다~ 등등저희 몇년의 돈못받는 스트레스에, 거짓말치면서 내 급여 뒤로 빼돌리고그 부인이년은 저를 하대하기 까지했는데제가 사람을 품는 그릇이 작은건지 아니면 제 인성이 잘못된건지제가 이모든걸 참고 넘겨야 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제가 근무하는 사무실에서 조차 그인간이 들어오는게 너무 싫거든요.안데리고 오겟다고 약속을 햇는데 그건 현사장이 어겻구요.가해자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없었고, 피해자인 저는 그걸 다 받고정신과약도 먹었는데 이걸 저만 그냥 안고가라는게 이해가 안되는데다른 분들은 제가 참아야 되는건지, 제 인성이 너무 한건지 궁금합니다.참고로 현 사장도 그놈하고의 내막은 다 알고있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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