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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패망의 시작들ㅡ 손기정 국적이 일본?

천주교의민단 |2024.09.03 11:07
조회 50 |추천 0

일제 강점기 일본 제국주의를
승인하는 김문수 논리를 배워
우리 사회에서 도둑의 논리가.퍼져
지배적인 가치 판단 기준이 되고나면
부모가
남의 재산을 등쳐 먹은 경우일 때

후손이 병드는 방식은
정신질환
학습장애
이단 사이비 종교의 교리에
빠져들기

그 부모가
남을 등쳐 먹은 재산권에 참여하는 것에서

그 집안
며느리들이
바른 마음 없이
타협하다가
푼수가 되고

거기에서 눌린 채 어머니가 되면
자녀가 스트레스가 생기고
정신질환의 형태

혹은 이를 거부하는 자녀가
악성 자기 방어 기제가 생겨

스스로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경우
혹은 그렇게 남 등쳐 먹는 도둑질로 자기들을 벌어 먹이는 부모에 대한 사랑을 유지해야 하는 왜곡된 심리에서
이단 사이비 교주로
자기 부모를. 정당화 확장하려는 심리가 일어나고

이단 사이비 교주들이 잘못을 저지르는 일이 비일비재해도
하나님 하나님 그러고 있게 된다

마치
부모가 저지르는 잘못들이 비일비재해도
부모님이라고 해야해서
자기들 먹이고 입히고 재워주고
교육받게 해주고
이만큼 키워주니
명문대 진학을 하고도
이단 사이비로 갈 위험이 발생한다

그렇게 사회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나쁜 짓이
어디서 은혜를 받고
우리도 옳을 수 있다며
기어오르는 것이
야권 지도자들
586에 대한 열등감은
그 분들의 잘못을 보자 마자
자기 마음에서 벌써 대서특필이다
그러는 가운데 친일파란
꼭 그 당시 친일로 국한되지 않고
그 논리를 오늘도 따르자는
김진태
김형석
김문수 이진숙 이배용 등을

따라가면서
남 등쳐 먹어 부자된 부모가
역시 친일파이며
그들이
자신의 부모



이시니

일종의 말이 안되는 논리로 우상화가 진행되듯
이번에는
나쁜 짓을 반복하는데 자기들 하나님이시라며
교주를
신격화한다

그래서 남 등쳐 먹은 도둑질로
부자된 집안에서는
돈이 많으니

집안

망한 줄을 모른다

그것이 정치 영역에서 김문수가
저지르는 죄들이고

그들이 걸린 병은 심화될 뿐
낫지는 않는다

그 집안들에 그 정신 병력이
해소되거나
치유될 수 없도록
견고하게 자리 잡았고
낫고 싶으냐
예수님 질문에 낫는 사람은
가진 것이 사실 별로 없는 가난하고
힘없는 경우가 많게 되는 이유는

불의하게
모은 재산을
마지막 한 닢까지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단단히 일러 두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확인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그것을 알고도 병이 낫고자 하는 것이 안되는 것은
전직 대통령 비자금
이런 규모가 되면
혼자만의 결단으로는
어렵게 된다

갚아야 이상한 힙리화 정당화를 위한
이상 심리와 이상 행동을 그 집안 기준으로
두지 않게 되는데
그런 정신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다른 가족 구성원들의 이상 심리와
이상 행동을 치유한다며
그런 규모의 재산을 다 포기하는 건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부자 청년 조차
실패하는 장면인데


안되는게
맞는거지


그래서
그런 망하는 집안이 나오는데
당분간은
재산이 많으니
집안
다 망했다는 것을 깨닫기가
아예 불가능하다

전직 대통령 집안은
사회에 이미 알려져
지속적인 지적으로
바른 후손이 나와
이건 안되겠습니다 하는 경우가 나오면
다행이다


그도 저도 아닌 집안들
그렇다고
전직 대통령 집안은 더 낫다는 건 아니다
하여튼
일반인들 집안들은
그런게 원천적으로 불가능 하니까.
그 사람들은 경제적 지위가 이미 높아서
절대로 해결할 수 없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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