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목표를 위해서만 살고 그게 이루어져야 행복하다고 믿고 그것만 생각하며 사는거같아
뭐 돈을 많이 벌거나 시험을 통과하는거 어디에 합격하는거 이런 결과가 나타나야만 행복을 이룬다고 생각하고
일상속에선 작은행복 소소한 사소한 웃음 대화 이런건
없고 모두들 예민하고 뭐하나 꺼리 걸리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막 스트레스 풀고
또 자기 목표이루려고 참으며 살고 또 스트레스 쌓이면
남까면서 풀고 요근래들어 크게 웃는 사람을 못본거같고
모두들 서로 눈치보며 감정을 안드러내는거 같아
무슨 솔직하게 살면 약점잡히고 감정드러내면 미숙한
인간같이 보일까봐 조심하는거 같음
내가 잘못 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