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라는 번역이 이상하다
왜 이상하냐
예언자라고 해야 한다
미리 아는 사람
먼저 아는 사람은
누구인가.
점쟁이 아닙니까
예언자는
앞으로 닥쳐올 일을 미리 알려주는 사람?
노스트라다무스 이런 사람?
그래서 개신교회 나가면
안된다
예는
가리킬 예
언
말씀 언
남이 잘못을 하면 이것을 지적해라
그런데 대개 목사님들은
누가 기독교인이 그렇게 남을 비판하느냐
그러시는데
그것이 정신질환에서 출발해서 나오는 말이다
성경에 써 있지 않느냐
그러면서
(성경 전체를 필사해도 소용이 없지 않나 )
봐라
남을 심판하지 말라는
남을 판단하지 말라
개신교 사투리로
남을 정죄하지 말라
성경에 나오짆아
그런데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어서 구원을 얻습니다
써 있는데
거봐 실천 안해도 되잖아
써 있잖아
그러는 것과 똑같다
다른 구절을 봐야
그 구절의 의미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래
몇 줄 내려와서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믿음이되고
그러면 실천해야 구원된다인데 (마태7,21-23)
.
마르틴 루터의 정신질환의 문제는
행동 행함이든
실천했냐 안했냐
그리고 잘못을 저지르는 방식의 의도를 가지고
뭘 기만적으로
일본 조선 총독부 같은 짓으로
이웃 사랑이라며
사실은 괴롭혀 놓았다
그걸 뭘 신경 쓰나
믿음으로 구원 된다니까
고해성사를 보는데
루터는 오늘 점심에 다들 짜장면으로 통일 했는데
난 볶음밥 먹었어요
그걸 왜 고해성사를 보니?
그렇게 물어보면
저 혼자 튀고 싶었던 마음이
교만하게도
있었나봐요
남들과 달리
숟가락 들어서
주목 받고싶은 교만한 마음에
식당 직원들의 수고를 숟가락 가져 오게 해서
이웃 사랑의 계명을 어겼고
볶음밥이 더 비싼데
남들 네 끼 짜장면값을
볶음밥은 세 끼여서요
숟가락 씻을 때 물도 더 쓰게 했어요
(실제 고해성사 내용은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신부님은 아니지만
그래도 평신도로
고해성사를 많이 봤으니까
신부님 입장을 생각하면
저 같으면 속으로
지랄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럴 거 같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문재인 대통령님과 문재인 정부 분들의
식사 동영상을 참고하시면서
무엇을 고해성사를 보겠나
남들은
그런 비교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제는 거기에서 안 끝나고
지난 번 고해성사에
볶음밥 먹을 때
혼자 교만한 마음이 분명히 있었는데
있었나봐요
라고
죄를 분명히 고해하지 않아서
모고해
성사 모독죄를 저질렀고
미사 때 영성체 했습니다
그래서 죄를 그 날이후로
다시 다 고해 하겠습니다
이런
그러니 고해성사를 마르틴 루터는
매일
4시간을 보고도
뭔가 불분명한 고해도 염려가 되고
어쩌고 저쩌고
그러니
오직 믿음
그것이 기쁜 소식
복음이고
고해 성사를 보라고 한
로마 캐돌릭이 사악하기가 이를데 없었다는 둥
자기 고통을 말했는데
그래서 오직 성경도 나오고 그랬지만
그 사람
마르틴 루터가
미친 가운데
가톨릭 교회를
비난한 말을
그대로500년 지나
한국에서
상당수 개신교 분들이 그런 말씀으로 비판하신다
천주교를
그런게 다 부모님이 조부모님이 잔소리 통제
거기에 자기 검열 기준만 까다롭고
그러니 우울하고
자존감 내려간 사람
마르틴 루터들이
다 교파 따라 나서는데
거기에 너는 죄 안짓느냐
부동산 전세 사기를 친 사람들이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
그럴 때 자기를 돌아보며
불의에 고통받는 이웃을 외면하고
그러면
그냥 실천없는
고해성사 없는
오직 믿음으로 구원된다
고해성사를 보느라고
신경 쓰지마
편하고 좋지?
그러면
이제
실천 없이
고해성사를 보지 않고
믿음으로 구원된다는데
가리킬 예
말씀 언
남의 잘못을 지적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안돼죠
그러니 나온다
목사님은
누가 기독교인이 그렇게 남을 비판하느냐
그것에 맞춘 이교도들은
불의에 눈감고 침묵하는게
겸손이 되고 미덕이 되는 것이죠
그것이 정치. 앞에
두 교리가
취하는 태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러면
가톨릭 교회의
정치 참여를
반대하는
이들이 천주교 신자인가
그러니
선지자라는 번역이 이상하다부터
문제가 하나 둘이 아니다
정치에 참여해서
세상을 바로 잡지 않아
정신병리 현상이 늘어나고
환자가 늘어날수록
성경 읽기 이해에서 여러 오류가 나오고
개신교 교파나
이단 사이비 종교가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역으로 개신교 교파의 수
혹은 이단 사이비 종교의 수 증가는
그 사회의 정신건강이 많이 나빠지고 있다는 척도로서
주목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