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못한 걸 시인 안하다가 3배나 당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06 03:03
조회 1,739 |추천 2

나는 부산경찰청이 이해가 안되요. 혹시 세상에는 니 주위에만 경찰이 있고 내 주위에는 경찰이 없다고 생각하니?

왜 그런 짧은 생각을 하시지요?^^

내 주위에 경찰관들은 니 글만 읽으면 경찰내부가 완전히 살 엄음 판이라고 하던데.^^ 경찰 내부가 완전히 눈물바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너네는 왜 그짓을 하고 남 탓을 했을까? 그러니까 너네 딸이 죄나 짓고 다니지.^^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 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나요"

반대로 생각해보지. 저 새끼를 추적하면 경찰자녀가 사고치는 걸 알 수 있다고 생각해보지요.

너네 터트릴려다가 갑자기 경찰청장 딸 2명 사고쳐서 "이거 못 터트린다."한거다. 시민들 들고 일어난다고 생각한거다.

그 상인들이 말해줍니다. "아. 그 여자 경찰청장 딸 입니다. 그 딸 때문에 그럽니다."

아.. 시민들이 그 여자를 언급할 정도면 경찰청장 딸 하나 때문에 미성년자 400명 당한거네.^^

그러면 그냥 경찰청장 딸 하나만 죽으면 되는 건데 미성년자 400명이 당해야 하나요?

부산청 여성청소년과 과장 이 사실 모르고 있나요?

니 100%파면이다. 몰랐나? 아.. 모르구나. 그 미성년자가 다 소문내고 다닌다고 하던데.

아 그러면 수사하고 있어요? 그러면 누가 면접을 떨어트리자고 했나? 그런 적 없나? 그러면 너네는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계속 수사하는거네?

그러니까 니 딸이 죄나 짓고 다니는거지.^^

나는 니 딸이랑 대화해보면 왜 사고치는지 알거 같은데 그게 이해가 안되세요?

그러니까 경무관 딸도 왕따 당하기 시작하니까 결국 사람 살해하자나요.^^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 다른 사람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억울해서 살수가 없어."

열심히 수사하시면 하실수록 너네 경찰청의 잘못만 드러납니다.

너네 경찰청에는 프로파일러 없나? 그 프로파일러도 정상이라고 할거다.^^

ㅉㅉ 그렇게 하고 끝내려다가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 다 엮여서 이대로 죽어도 못 끝낸다고 했네.^^

내가 50대 경찰관들의 인간쓰레기 모습 봐서 그런다.^^
추천수2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