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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인간이 웨이브랑 내추럴 진단을 다 받을 수 있는 거냐

ㅇㅇ |2024.09.09 21:45
조회 290 |추천 0
그건 나임
키는 159로 크지 않고요, 골격이 어깨로 몰빵당한마냥 몸에 비해 어깨가 넓음.. 웨이브st의 옷이 대부분이고 여리여리하단 소리 엄청 들음. 나 진짜 순딩하게 생겼는데 내 얼굴 때문에 이 소리 듣는 건지 몸 때문인지 구분이 안감.
몸무게보다 5kg 정도 가벼워 보이는 편

한 곳에서는 살성이 부각되고 뼈대가 작고 하늘거리는 소재의 옷이 잘 어울리지만 (전반적인 웨이브st 옷) 밸런스 깨지니까 어깨퍼프 넣지 말라고 함^^ (어넓 웨이브 진단)
몸무게보다 말라보이는 이유를 질문하니까 뼈대가 작고 가늘고 긴 느낌이라서 라고 들음

다른 곳에서는 뼈대가 있는 거 같고 핏되는 옷이 안 어울린다 (뼈대 부각돼서), 오버핏 청키한 소재, 좀 하드한 소재가 어울린다고 함..
몸무게보다 말라보이는 이유를 질문하니까 뼈가 잘 드러나서 그럴 거라고 함

참고로 다리길이는 보통임. 근육은 없다시피함^^

내몸은 하나인데 정반대의 말이 같이 들릴 수 있는 거냐며.. 그리고 나같은 타입은 어깨넓은 웨이브인 거야 내추럴인 거야..?
(체형적으로 비슷한 연예인은 제니 치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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