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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쓸라고 네이트 10년만에 로긴함. 와 엘배 맘x 진짜 하....

DPDPDPDPDP... |2024.09.13 10:01
조회 68 |추천 1
회사보다 출근길 엘배에서 만나는 애둘딸린 아줌마 땜에 조현병 올것 같음.
지금부터 그 애둘아줌마를 신경쇠약 패밀리 신·패 라 하겠음.
일주일에 한 세번씩은 꼭 마주치는데 마주치고 올때마다 잡친 기분이 회복이 안됨.
정황에 대해 소상히 적어 내려가 보겠음.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거슬리기 시작한건 어름잡아 2년전??부터연듯.
나는 색조화장은 하지않고, 선크림은 바르는게 유일한 메이크업임. 그래 이것도 죄악이지,단, 아침마다 향수? 그래 바디스프레이도 향수겟지?그거 뿌리고 상쾌하게 룰루랄라 도비생활하자 엘배 탑승하면 꼭 9층에서  신·패가 탑승함.
아줌마 아들하나 딸하나 데꼬타는데 언제부턴가 코를틀어막고 그 집 딸 (아줌마 똑닯)
"아 냄새나 화장품 냄새" 이지랄을 시전함.그걸로 끝이냐?ㅋㅋ 내릴때까지 숨참고 럽 다이브시전 하면서 내림.그러면서 "아, 숨막혀" 이지랄을 시전함
근데 문제는. 내가 타고내려오다 다른사람이 타면 그렇게안하고
나 혼자 타있으면 꼭 그럼..
첨엔 내가 나한테하는건가? 의심했으나 에이 나한테 저럴까설마??내가 너무 저사람들에대한 편협한 시선을 가지고있나?? 나 자신을 의심하고 고찰도함.
근데 아무리봐도 내가 혼자타고내려오면 꼭 두 미친 모녀가 저지랄을하고 ㅋㅋ 
옆에 달린 아들은 지여동생 엄마 미친짓 눈치보면서 얜 엘배 문지기를 자처함.
엘배 버튼 올라가는거 내려가는거 둘다 누르고 지엄마 나올떄까지 기다렷다탐
즉 내가 14층에서 누름 9층서 한번 올라오면서 섰다, 엘배 셋팅된 시간만큼 문열려있다가문닫히고 다시 14층으로 올라온후에 내려갈떄 또 9층서 슴.
자 그럼 여기서부터 이제 엘배 를기다리는데까지시간이 정확히 2분걸릴꺼 4분으로 지연됨.
이게 올 봄전까지 계속 랄지하다 그나마의 정신줄은 돌아왔는지 저짓은안하는데 ㅋ문젠 문지기 아들이 엘배를 잡고 ㅋㅋ 못내려가게함.
14층에서 9층으로 내려가서 섰음. 사람이안나옴? 아들이 문을 단단히 잡고 기다림.그떄서야 ㅋㅋㅋ  신·패 나머지 멤버 탑승 정말 아무렇지도않게 ㅋㅋ 고고하게 탑승하심그 흔한 "죄송합니다" 그래, 인사바라는거 아닌데 일말의 양심은 개나 줘버린건지 제스쳐도없이 그냥 당당히탐.못배워 X먹어서 그런가보다. 그래 머 그럴수있지.
근데 냄새 드립은 자꼬 머지? 왜 거슬리게 저러지?나도 빡치니까 엿먹으라고 록시땅 로즈 핸드크림 그 신·패 타면 처바름 ㅋ
작년 12월 1차 사건이 하나 터짐. 이떄도 난, 참... ByoungShin같았음...왜 대응하지않았을까?
그날도 역시  신·패가 탑승햇고 탑승과 동시에 나도 ㅋ 록시땅 핸드크림 꺼내서 처바름.근데 그날  신·패 우두머리 아줌마가ㅋㅋ뒤돌아보면서 나 째리고 "아 냄새나" 이지랄..근데 나..진짜...왜 한마디도 안했을까... 진짜 나한테 했다는 확신을 얻은후 어떻게 반응해야할지몰라 어?어 하다 제대로 싸울 기회를 놓침.
와..그뒤로 애들 방학하면 안보다가 또 이번 봄내내 그 랄지... 이후에 
8월 여름내 안봐서 좋았는데 또 애들 학교가니까 마주침.
개학과 동시에 냄새드립 또시작. 나도 이제 빡쳐서 안되겠음. 
저저번주 9/2 신·패 탈때마다 똑같이 코틀어막고 숨참고 다이브에 동참
그러고 내릴때 꼭 그 아줌마 "아 냄새나" 이러길래 뒤에서 바로 
"그럼 걸어가" 라고 ㅋㅋ대답해줌.
근데 웃긴건 그 대답을 들은뒤론  그런 행동은안했음,
숨참고 다이브안하고 냄새드립 없음.
지랄병 치유기간이 딱 2주인가? 13일 오늘 또 그집 딸이 냄새드립, 아줌마 내리면서 "냄새나" 혼잣말 ㅋㅋ 그럼 나도 똑같이 "유난 더럽게 떠내"로 응답함
나의 인지적 오류로 멀쩡한 가족을 신경쇠약이라 잘못된 명명을 하며 아침마다 기분을 잡치고 있는건지, 진짜 나한테 그러는게 맞다면 머 계속 가만히 듣고흘려야하는게 맞는건지
볼때마다 짜증나고 와 그냥 차라리 대놓고 함 싸움이라도하겠음
애매한게 딴사람 타면 안하고 꼭 혼자타있을때 그러다가 한번 싸우자 하고
걸어가라 유난이다 답하면 또 짜져서 지차로 조용히감.
아줌마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나도 나이 적지않음. 진짜 그냥 또라이니까 저런가보다
생각하고 싶은데, 내가 병이 걸릴꺼같아 돌아버릴꺼같음.
담번에 오븟하게  신·패와 나만 탑승할땐 아예 카메라라도 켜두고 정황 녹화라도 뜨고 
진짜 먼저 시비를 털까 진지하게 고민함..
현명한 자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아침부터 주저리주저리 적고있음..
와 나오늘만 나옴 연휴라 쉬는데 금요일 기분 좋은날 그 ㅁㅊ.... 때문에 기분 개잡침. 
 신·패 때문에 화장품 전부 무취로 바꿔야 끝나는건가?와내가진짜 이상한 싸구려 향수 조합으로 몸에 들이붓고 엘배 타서 빅엿을 줘버릴까?
1호선 단소 살인마가 우리 아파트 엘배에서 재 탄생할 것 같은 조짐이 보임....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떤지요? 댓글 부탁함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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