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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처가집

ㅇㅇㅇㅇㅇ |2024.09.14 11:35
조회 3,010 |추천 2
결혼 할 때 처가집이 넉넉치 않았다는 걸 알고 있었고
인사드릴 때도 집이 아니라 밖에 식당에서 봤었습니다.

명절때도 집으로는 오지 말고 밖에서 보거나
저희집으로 오셨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라하십니다.
아니면 처제네 집에서 보자고 하시구요.

도배를 하면 오라고 하시겠다해놓고는
도배도 하실 계획이 없어보이세요.

계속 명절때마다 이렇게 보는게 맞는건가요?
추천수2
반대수3
베플samyasa|2024.09.14 11:47
사위한테 집 보이기 면구스러워 그러시는거니까 그냥 모르는척 어른들이 하자는대로 하세요 쓰니한테 집 고치게 돈 내놔라 우리 이사가게 돈 내놔라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외식하고 헤어지면 서로 짧게 얼굴 보고 끝나서 편하니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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