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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 인천송도에서 수백명의 오피스텔 분양피해자 발생시키고 나몰라라.

황당 |2024.09.17 17:39
조회 903 |추천 2

송도 국제 자유도시에서 패션그룹형지의 오피스텔 분양사기의 횡포에 피해를 입은 수백명 피해자의 억울함을 파헤쳐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계약자는 송도에 위치한 형지그룹이 지은 건물에 오피스텔(“인천광역시 연수구 하모니로 177번길 49”)을 계약한 피해자들인 분양자 입니다.

 

피해자의 수는 수백명이며 지금도 그들은 이리저리 회피를 하며 피해자들의 눈물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텔 분양이 처음부터 할수 없는 불법이었는데 저희는 그것도 모르고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백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이 억울함을 파헤쳐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언제]

2021.09. 패션그룹형지와 스테이송도간 체결된 매매계약서를 분양자들에게 보여주고 5년뒤 소유가 가능하도록 하는 계약으로 오피스텔의 분양 모집

 

2022.04. 매수인 스테이송도가 은행대출을 받는 과정에 어려움일 발생하자 형지와 스테이간 매매계약을 임대/위탁계약으로 변경, 이과정에 피해자들에게 고지하지않았고 피해자들은 이러한 사실을 전혀 알고 있지 못했음

 

2022.05. 새마을금고와 대구은행에서 스테이 송도에 대출 발생(650억), 이과정에서 스테이 송도가 대출자이고 형지가 자신의 건물을 담보로 제공하는 물상보증으로 함 (내건물을 대출받도록 하면서 내가 보증을 선다? 뭔가 맞지 않음)
이과정에서 은행도 뭔가 석연히 않은 대출을 하여주고 서류도 이상하게 받은 것이 확실함

 

형지와 스테이는 피해자들을 나몰라라하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기 바쁨

이과정에 형지를 송도에 오도록 한 경제자유구역청 담당자는 모르쇠로 하고 관리 감독도 하지 않음

 

피해자들은 수백명(오피스텔 200여 호실)이고 스테이는 형지와 계약을 하였지만 나몰라하고 있으며. 형지는 내가 직접 계약 안한건데 나는 몰라로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분양지)의 돈으로 형지 오피스텔의 분양과 대출금등을 처리 하였음에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수백명의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고발합니다.

 

 

 

2021.09.

형지그룹이 스테이송도와 오피스텔 건물에 대하여 매매 계약을 하였으며, 산업단지직접활성화법애따라 스테이송도가 5년후 소유후 이전을 하는 조건으로 수분양자들은 1개 호실마다 4,500~5,000만원의 보증금을 넣고 매월 20여만원의 임차료를 받기로 하고 임대차. 전대차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후 임차인이자 전대인인 저희 수분양자들은 인천연수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확정일자도 받았습니다.

 

2021.11.11.

형지와 스테이는 무슨일인지 이전에 제시하였던 2021.09월자의 계약서가 아닌 2021.11.11자로 날인한 매매 계약서를 다시 날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2.04

스테이송도가 매매금을 내기 위하여 새마을 금고등 은행권과 대출을 논의하는 과정에 스테이와 형지는 2021.11.11자에 체결된 매매 계약서를 임대차/위탁계약서로 변경을 하였고. 스테이송도가 650억원의 대출을 받고 형지는 자신의 건물을 물상 보증으로 하여 대출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매매계약이 임대/위탁 계약으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형지와 스테이 모두로부터 어떠한 얘기조차 듣지를 못하였습니다

 

이후의 과정에서

스테이는 대출금의 이자를 제대로 내지를 못하였고 형지와의 협상에서 문제가 있었고 어느 순간부터 임차료가 나오지 않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이에 형지는 자신들은 스테이와 위탁 계약을 하였기에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자신의 건물에서 분양행위가 이루어 졌고 어떻게 매매 계약서까지 작성을 하고 모른다고 발뺌을 할수 있는지 형지의 이러한 행태에 피해자들은 억장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피눈물이 나는 것은

지금도 형지와 스테이는 삼성바이오의 숙소로 오피스텔을 제공하며 임차료를 받고 있으나 피해자인 수분양자들에게는 전혀 차임료 지급을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이러한 경우가 있나요?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는 것인가요?

이러한 것을 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왜 관리 감독을 하지않고 좌시하고 있는지요?

이것은 명백한 그들의 업무 태만이고 형지의 불법행위인 것입니다.

 

수백명이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제발 풀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렇습니다.

 

송도 국제자유도시의 경제자유청에서 패션그룹 형지가 서울 논현동에 사무실이 있던 것에 대하여 송도로 본사와 계열사가 이전을 하는 조건으로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1-2번지 토지에 형지 글로벌 패션복합센터를 지을 수 있도록 부지와 각종 혜택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2020년부터 패션그룹형지㈜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글로벌패션복합센터의 개발이익만 챙기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약속한 그룹 이전 조건을 지키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었고, 형지는 그동안 일부 계열사의 순차적 이전 약속도 제대로 따르지 않았습니다.

(https://www.kyeonggi.com/2351935 기사 참조)

 

형지 그룹은 자회사를 설립하여 오피스텔을 관리하도록 하였으며 기숙사로 사용을 하여야 함에도 사전 분양을 하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소송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https://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520 기사 참조)

 

그러자 형지(최병오회장)는 꼼수를 부려 스테이송도(대표: 정병석)라고 하는 중간에 분양사를 포함하여 형지와 스테이 송도간에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저희들에게 분양금의 보증금을 내면 60개월뒤에 현재(2021년당시)의 시세로 분양을 받거나 또는 보즘금을 반환하겠다고 하며

스테이송도가 임대인의 자격으로 저희 수분양자들에게 임대를하여 보증금을 받았고 다시 매월 20여만원의 임차금을 주는 조건의 전차를 받는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저희 수분양자들은 스테이송도에 대하여 임차인인 동시에 전대인의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스테이송도가 MG새마을금고와 대구은행으로부터 차입한 대출액 650억원을 받았고 형지가 이를 보증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었는데 대출 과정에서 은행들의 요구로 저희 수분양자들도 모르게
2022.04월자에 형지와 스테이 송도는 매도 매수인은 관계가 아닌 형지가 스테이에게 위탁관리를 한다고 하는 위탁계약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렇게하여 2022.05.02자로 대출이 발생하였습니다.

형지가 자신의 건물에 대하여 스테이 송도가 대출을 받는데있어 임대인/위탁자의 위치임에도 내건물을 대출 받는데 형지 자신이 보증인이 되더군요.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요?

 

이 과정에 저희 수분양자들은 전혀 이러한 사실을 형지나 스테이로부터 전달받은 바가 없었습니다.

수분양자들이 스테이송도와 임차인/전대인의 계약을 할 2021.10월 당시에는 스테이송도가 오피스텔을 매수하는 매수인이었습니다. 이건 명백한 사기행위 입니다.

 

또한 650억에 대하여 물상보증을 하였던 형지와 매수를 하기로 하여 650억원을 실제 대출받았던 당사자인 스테이송도와 협의를 하는 과정에 이자를 밀리는 등으로 인하여 임차금이 3개월이상 밀리는 경우가 다반사였고 이에 수분양자들은 기한이익의 상실과 함께 2022년 5월부터 스테이송도가 수분양자들에게 계약 해지를 하여 줄 것을 요청하고 계약 해지서를 받은 것에 대하여 해지금을 반환하라는 요청을 수년간 하였습니다

 

스테이송도는 해당 건물에서 나오는 임차료에 대하여 수분양자들에게 제대로 지급도 하지 않고 더군다나 최근에는 스테이송도가 오피스텔의 관리에서 빠지도록 하면서 형지와 협상을 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형지는 수분양지들을 스테이 송도가 계약을 하였으니 떠안을 수 없다고 하며 스테이 송도는 형지가 협상과정에서 수분양자들을 받아 주도록 요구하였음에도 못받겠다라고 하여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2024.07.22. 자 스테이와 형지의 정산협약서 내용에 근거)

 

이에 수분양자 몇백명은 형지와 스테이 송도로부터 임차금은 물론이고 보증금에 대한 보장에 대하여 어떠한 보장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과정에 송도 경제자유청도 방문을 하고 인천시시의회 정해권 의장, 이강구의원, 조현영의원이 경제자유구역청과 형지간에 함께 회의를 하여 원만한 해결을 요청하였음에도 형지는 지금까지도 방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형지가 송도에서 건물을 짓고 사업을 할수 있도록 모든 편의와 혜택을 제공한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 역시도 책임 있게 대처하고 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특히, 김종환 본부장은 형지를 송도에 오도록 한 장본인이기에 누구보다도 형지가 송도에서 받은 혜택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패션그룹형지와 네오패션 형지 그리고 스테이 송도는 어떠한 비호를 받고 있기에 수백명의 수분양자들을 농락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것이 정녕 송도 국제도시에서 기업을 유치하고 자유롭게 사업을 하고자 하였던 것일까요?

그러려고 수백명의 피해자를 양산하도록 하고도 방관하는 경제 자유청은 무엇을 하고 누구를 위한 관청인지요?

왜 송도 패션복합센터에 대하여 불법사전분양 혐의로 피소를 하였던 경제 자유청은 지금도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형지와 스테이 송도에 대하여 관리 감독과 피소를 하지 않고 있는지요?

이것은 명백한 직무유기이고, 형지의 이러한 불법행위는 낱낱이 밝혀져서 더 이상 혜택만 받고 불법을 저지르는 기업이 없도록 고소/고발이 되어야 할 것이며 사기 분양을 행한 스테이송도 역시도 형사 고발이 되어야 합니다.

 

송도 국제도시에서 이러한 불법행위와 수백명의 피해자들이 없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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