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2
유튜버 류스펜나가 'SNL 코리아' 전종서 편에서 자신의 콘텐츠를 희화화했다며 큰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성적인 어필과는 거리가 멀다"며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잘못 묘사한 부분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일반인 유튜버를 괴롭히지 말라'는 류스펜나의 발언은 논란이 된 코너에 대한 불만을 담고 있다.
보통 공인들 건드리는걸로 유명한데 이번엔 그냥 일반인 유튜버 건드렸나보네 구독자 60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