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남자친구 있으나, 취업준비로 예비남편을 한 달에 한 번만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태어나서 거짓말을 단 한 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알아서 포기부탁드립니다.
니네가 취업을 못한 상황이고 잘 안된 상황이라남을 방해하진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
이건 경고입니다내가 너희랑 사귀다가 바람을 피운 것도 아니고그냥 너희가 혼자서 짝사랑 하다가 안이루어지니 이런 것 입니다, 그쵸?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세요끝까지 미련남아서 누구 저격하고, 욕하고 다니시지 마시구요
그럼 저는 바빠서 탈퇴하겠습니다이제는 더이상 저를 바라보고 사지 마셨음 좋겠습니다 ㅎㅎ제가 이렇게 밝고 긍정적인 건 다 미래가 확정적이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저는 수도권에서 결혼식 내년 6월에 화려하게 올립니다 :-)그럼 이젠 시기질투 하지 마시고 정말 좋은 사람이랑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