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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샵 혹은 안마방

|2024.09.22 03:27
조회 1,151 |추천 0

몇번의 전적(?)이 있는데
제대로 잡은적은 딱한번뿐이야

앞전엔 어디가 좋으냐 이런식의 문자 주고받고
시간상 문자만 주고받고 귀가했는데

딱 한번 제대로 걸려서
죽니사니 하며 엄청 털었는데

이번엔 좀 내 촉(?)으론 빼박인데
증거는 애매해서 글 써봐

10시47분 영통 중 집에 곧 온다했거든
(남편은 술자리 가 있는 상황인데 끝나고 밖인듯했음. 택시타도 10분 내지 오래걸려야 15분 거리)
근데 20분? 넘게 지나도 안오길래 또 전화함
(원래 이렇게까지 재촉은 안하지만 그냥 촉이 와서)
몇번을 해도 안받더니 마지막에 받아선 택시타곤 집 아파트 이름을 부르고 금방 옴

근데 찝찝함에 남편 폰 뒤지니 현금인출 10만원 기록 있고,
(지갑 뒤져보니 지갑엔 잔돈밖에 안남음)
3만원 희안한 이름(?) (JAEMPHUKHI) 이체기록 있어.
심지어 전화 엄청 안받는 그 순간 이체하고 그 뒤로도 계속 안받더니 택시타는순간 받음

근데 총 13만원 예상했을때(?) 금액이 적은것같아서 궁금한데 대체 뭘까
원래 현금 잘 안가지고 다녀서 지갑에 끽해야 5만원 내로 있었을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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