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삶에서 '외로움'을 피해야
하는 질병처럼 여긴다.
마치 암처럼 지긋지긋하거나 두려운
무엇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아는 어느 의사는 암을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지 않는다.
오랫동안 암을 치료해온 그는 어느 날
자기 몸에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두들 그가 곧 세상을 떠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처음 수술을 받은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 비결이 뭘까?
"암이란 제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야 할 동무입니다.
우리 몸에 암세포가 생기는 것은 자연의
섭리와도 같습니다.
암 덩어리는 분명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지만, 내 몸 안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으니 오히려
끌어안고 함께 살 궁리를 해야 합니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외로움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되돌아본다.
외로움 역시 제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나와 함께 살아가야 할 대상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
독립 연습 中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