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아예 못 잡는 부산사건이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27 01:32
조회 139 |추천 2
지금 부산 경찰이 제일 억울해 하는게 "그 때 잡았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그 때 못잡아서 이렇게 우리가 죽어야 하나?"하는거다.
무리한 수사를 한 이유가 있네.^^ 그런데 아무리 너네 잘못을 남 탓을 하면 되나? 니가 못 잡은건데?
니 딸한테 그렇게 화풀이 하나? 그러니까 딸이 사람 죽이지. 지금 경무관 딸 말고 다른 경찰 딸도 지금 사람 죽였다.
아이구^^ 내가 군대에서 그 사람이 준장인지도 모르고 큰 소리쳤다가 다른 부대로 그 준장이 전출갔네.
준장이 후임인 척하니까 문제가 생기지.^^
근데 나는 군대에서 문제 일으킨적 없다. 탈영한 적도 없다. 예비군 훈련도 53사단에서 아주 훌륭하게 했다.
내가 볼 때는 계속 되도 안한 잡년을 가지고 큰거 터트릴려다가 경찰만 계속 죽었네. 그러니까 니보거 세상 다 망하게 하라고 했네.
부산시장 자살
대통령 사망(경찰이 니 때문에 대통령 자살했단다. 그 억울하면 청와대에서는 부산 경찰 다 죽이세요. 김수환 죽이세요. 진짜 경찰이 한 소립니다. 누군지 알려드릴게요. 관할 경찰서 알려드릴게요. 이런 헛소리 떠들고 가면 다 터지게 합니다. 잘됐다. 나도 그 관할경찰서장이 죽어야 끝난다고 했는데.)
대통령 탄핵
국회의원 2명 사망
사고친 여경 자살
경찰청장 딸 사고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와.... 이제 알겠다. 얘 이거 터트렸으면 대통령 사망사건과 부산시장 자살사건 터지는거다. 처음부터 아예 못 잡는거였다. 그런데 그걸 경찰이 다 몰랐는데 얘가 또 막았네.
이 사건 여경들 범죄와 경찰청장 딸 터지는 사건 말고도 대통령 사망사건도 터지는 일이었다. 이미 못잡네.
그런데 그 잡년을 가지고 또 터줄려고 했는데 그걸 또 막았네.
와... 애가 엄청나게 천사인 사람인가보네요. 그걸 어떻게 다 버텼죠?
맞네. 그냥 경찰청장 딸이나 여경들 사고는 그냥 일부 사건이라고 하면 되는데 대통령까지 자살한 사건이라서 알릴 수가 없었네. 그러나 나는 그 대통령을 존경했다. 이건 사실이다.
너네가 터트릴려고 할 때 나는 뭐했게? 그냥 공부만 했다. 그래서 장학금 타고 다녔다. 그러니까 그 교수들이 도왔네. 이런애 한테 뭐하는 짓이냐고!! 사고를 안 치는데 어떻게 터트릴래?
이미 오래 전부터 몇명 사람들이 "형님! 부산에서 계속 사건 터트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는데 그 사람들 진짜 다 죽고 교도소 갔는갑다.
얘 이거 다 터트릴려는 걸 한 방에 막았다. 집에 좀 머리가 좋은 사람이 있는데 그걸 이렇게 막았다고 하데요. 하니까 웃던데 진짜 막아버렸는가보네.
진술하면 진짜 막힌다. 갑자기 다 덜덜 떤다.
진짜 진짜 대형사건인 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