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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남편있을때와 없을때가 다른 시어머니

ㅇㅇ |2024.09.27 15:57
조회 17,505 |추천 66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6년된 며느리입니다. 제목 그대로 시어머니가 이상합니다. 시아버지 계실때와 안계실때, 남편이 제 옆에 있을때와 없을때가 달라요.

시아버지 계실땐, 주방일도 하지말라고하고 세상좋은 시어머니이다가 저 혼자 있을땐 면박주고 비꼬고 합니다.
정말 돌아버릴것 같아요.

남편 옆에 있을땐 안그러다가, 남편이 담배피러 잠시 밖에 나가면 면박주고 꼽주고 합니다.

갑자기 시어머니가 이상한 막말할땐 당황을 해서 머리가 하얗게 되네요. 이런 시어머니는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ㅠㅠ
정말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추천수66
반대수2
베플ㅇㅇ|2024.09.27 16:07
시댁갈때마다 녹음하시고 증거 모으세요. 남편한테 다 들려주시고, 시댁에서 혼자있을상황 만들지말고 담배도 좀 참으라하세요. 그거 못하겠으면 시댁 안갈거라고 해봐요
베플ㅇㅇ|2024.09.27 17:07
녹음하셔서 남편 들려줘야죠.
베플0000|2024.09.27 16:02
님도 ㅏ똑같이 해요... 남편 시아버지있을대는 애교도 떨고 착한 며느리인척 없을땐 말도 걸지말고 대답도하지말고 틱틱거리고
베플남자ㅇㅇ|2024.09.27 16:03
녹음을 하세요. 아들, 남편 눈치보면서 저러는게 더 엽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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