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6년된 며느리입니다. 제목 그대로 시어머니가 이상합니다. 시아버지 계실때와 안계실때, 남편이 제 옆에 있을때와 없을때가 달라요.
시아버지 계실땐, 주방일도 하지말라고하고 세상좋은 시어머니이다가 저 혼자 있을땐 면박주고 비꼬고 합니다.
정말 돌아버릴것 같아요.
남편 옆에 있을땐 안그러다가, 남편이 담배피러 잠시 밖에 나가면 면박주고 꼽주고 합니다.
갑자기 시어머니가 이상한 막말할땐 당황을 해서 머리가 하얗게 되네요. 이런 시어머니는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ㅠㅠ
정말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