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네가 욕을 먹고 공개가 되는 궁극적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28 02:26
조회 42 |추천 2

니는 전혀 그러지도 않은 사람한테

1. 니 칼로 사람 살해 했제? 니 살해 할 놈이자나.
2. 니 강도강간하는 새끼제? 그러지 않아?
3. 니 마약하는 새끼 아니가?
4. 니 음주운전하고 도망가지 않았나?
5. 니 성폭행 하는 새끼자나?

그런데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밖에서 술도 안마시고 거의 스님처럼 살아가는데.

그런데 나는 무슨 소리를 하냐고? 애 그냥 아주 모범적으로 살고 있는데 여기서 더 이상 모범적으로 어떻게 살아가냐? 애는 국가기관에 면접보면 1등하는 애다.

그래도 아닌데 결국 "그래 맞다. 내 할일이 많으니까 그래서하도 맞다."하는거다.

그러면 경찰은 "보십시오. 제말 맞다 아닙니까?"하는거다.

그런데 너네 경찰은 이게 당연한 줄 알고 그렇게 하는데 그게 이제 니 딸이 겪게 되니까 딸이 사고치는거다. 너네끼리 싸움나고 살해하고 경찰 딸도 교도소 들어가고 난리나는이유다.

그러니까 엘리트 사람들이 "니한테 그렇게 해라."고 다 했던 이유다. 심지어 너무 가까운 친구도 그렇게 해란다. "니한테 이랗게 하는지 아예 몰랐다."

"맞제? 진짜 바르게 생긴 애 같은데 왜 저러지?" 사람들이 의아해 했던 이유다.

참 불쌍타. 나는 너네를 보면 내가 진짜 여자한테 사랑 받고 이렇게 섬세한 남자가 없었구나. 그런데 저렇게 만들어 놔서 애가 어쩔 수 없이 저 선택을 했구나.

참 너네를 보면 내가 천주교의 추기경이 될 사람이거나 불교라면 총무원장이 되겠다고 생각한다.

얘 운명에도 이렇게 나온다. "이 사람은 종교계인사가 되도 대 종교인이 될 팔자이다."

그런데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됐죠? 그렇게 했는데도 유명해졌죠? 그래 맞다. 그게 애를 뭘해도 다 되는데 높은 딸이 사고쳤다는 이유로 애를 다망하게 했는데 살아 남은거다.

처음에는 경찰이나 검사가 이혼율이 높은 이유를 몰랐는데 나중에 경험하고 나니까 이걸 마누라랑 자녀가 어떻게 버티지? 분명히 집에가도 그럴텐데. 밖에서 생활하는게 거의 8시간이넘는데. 그게 안 그렇게 되나?

심지어 얘 친구들을 봐도 다 부드럽고 온화한 친구 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경찰관이 진짜 두려워 했던 점인데. 애가 괴물이 된거다. 저렇게 해서.

안타까워요.^^ 그러니까 짓불도 없는데도 그 사람은 행복의 진정한 가치가 뭔지 아니까 남과 비교 안하고 사니까 안 죽는데 그 경무관이나 치안감 집안이 부럽지 않은거다. 이거 진짜 진심이다. 남들은 쥣불도 없다는데.^^ 그가 여유를 부리는 건 진짜 확신이 있는거다.

"대통령님 대통령 영부인이 사람 살해 하고 다닌다던데요?"

이거 지금 심각하죠? 어떻게 이렇게 덮어 씌우죠?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