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한달 전까지 청첩장 연락 없으면 안가도 되는 부분?
쓰니냐는
|2024.09.28 05:17
조회 41,472 |추천 8
전 직장 동료 선배랑 후배가 결혼하는데, 나는 지금 퇴사한 상태임
퇴사 전에 이미 결혼식 날짜랑 시간은 들어서 캘박은 해뒀는데, 아직까지 연락 없는거면 바쁜걸까 아님 그냥 오지 말라는걸까?
선배는 업무 때문에 근래 연락을 하긴 했는데 청첩장 나왔냐고 물어봤을때 나왔다고 얘기만 들었음
후배는 나 퇴사 이후로 한 번도 연락 없었음
이전에도 청첩장 관련해서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서 그런지 괜히 예민해지네
(축의금 받은게 있어서 당일까지 연락 안오면 그냥 카톡으로 봉투 보내고 차단할 예정)
- 베플쓰니|2024.09.30 17:16
-
퇴직한 사람에게까지 보내기 뭐하니 미안해서 안보내는 듯한데 받았으면 당연히 가서 축하해 줘야지
- 베플ㅇ|2024.09.30 16:59
-
받은게 있는데 청첩장 안보냈다고 차단까지 할 일이야??
- 베플ㄴㄴㄴ|2024.09.28 05:34
-
요즘 사람들은 손절/차단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결혼식 한달 전이면, 준비할게 너무 많아서 정신없을텐데, 그거 기분 나쁘다고 차단을 들먹이냐.....
- 베플ㅇㅇ|2024.09.30 16:57
-
이게 차단까지 할일인가. 이미 연락도 했으면서, 축의금도 받아놓고, 걍 먼저 연락해서 청첩장 왜 나한테 안보내냐고 물어보면 안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