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이라는게 사장보다 짱인가요?
저희 회사는 사장님포함해서 다 나오는 가족회사입니다
사장님 가족한테는 기죽은 모습보이고...
부장보다 나이가 적은 사장님 아들한테도 기죽은 모습 보이는데
제앞에서만 절 바보로 만듭니다.
부장이 음료수나 간식을 버렸으면 꼭 저한테 시켜요.
이거 버려라..
똥도 닦아줘야 할정도로 손가락 까딱안해요.
쓰레기 버리는게 비위가 약헤서 못버린다네요.
나이가 50면 퇴근하고 집에서는 와이프가 똥도 닦아주고
손도까딱 안하나봐여
여러분 회사 상사도 마찬가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