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순경 두 명에게 드리는 진심의 글
핵사이다발언
|2024.09.29 21:32
조회 77 |추천 2
경찰에게 그럽니다.
"애 면접 다 떨어트려놓고 정신병 만들어 놓고 수사를 계속 하니까 마음에 양심이 없나?"
하니까 아무런 표정 변화도 없네요.
그런데 그게 "너네 엄마가 그래됐다고 생각해봐라."라고 말하니
이제 심각하게 반응이 오세요? 순간 죽음의 표정을 짓네요. 그게 니 가족만 생각하고 남은 죽든 말든 그런게 없는거다.
그러니까 청장 딸이 공개되고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하고 그러는거다.
그게 싫으면 내일 부터 수사 안하면 된다. 왜 그건 안되겠나? 청장 딸이 걸려들어서? 그렇게 하고 평생 죽을때까지 모르는 척 하려고 했는데 이제 청장 딸이 걸려들어서 안되나? 그러니까 부산청장 딸이 실명이 세상에 공개가 되는거지.
그렇게 사시니까 이제 그 여자친구도 바람 펴서 내랑 같이 몰래 만나는거다. 그러면 가슴 찢어질텐데?
그것도 내 잘못이가? 너네가 잘못하니까 내랑 바람 피는거 아니니?
그래서 이제 경찰 남친이 어떻게 한다는지 다 듣고 오는데
엄청난 품위유지위반 하던데.
내가 볼 때는 청장 딸 다 타지역 보내놓고 시민들에게 저렇게 하게 만들어 놨다하면 열 다 터지겠다. 그 청장 딸은 타지역에 가있고 그 청장 마누라는 남의 헬스장 찾아와서 "우리 딸 빼고 가시나 다 니맘대로 해라."그러는데.
100% FACT만 말한다. 명예훼손 고소하셔도 100% 무혐의입니다. 그 청장 마누라님 헬스장에 연락해서 당신 오셨는지 안오셨는지 CCTV공개해달라 할까요?
그러면 당신은 그냥 회원이었다 하겠네요? 제가 알기로는 당신은 멀리사시는데 왜 거기에 회원으로 가입했죠? 딸은 타지역에 뇌두고 딸이 걱정되서 저한테 오셨나요? 그러니까 밖에 사람 개무시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