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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산청장한테 뇌해킹을 하는 사람들님.

핵사이다발언 |2024.09.29 23:55
조회 71 |추천 1

이 말을 꼭 물어보세요. 밥 쳐 먹을 때 관용차 안에서 타고 있을때 계속 물어봐라. 아마 터질려고 해도 사실이라서 아무 말도 못한다. 그렇게 계속 질문하면 자살하는거다.

1. 너는 미성년자 400명을 건든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2. 그런데 니 딸은 죽어도 싫지? 그러면 다른 사람한테 왜 그래라고 했니?
3. 그런데 너는 전직 청장 딸이 2명이 사고 쳤는데 전화 받았니? 그래서 뭐라고 했니?
4. 그런데 너는 너네 부하 총경이 비리 터지고 있는데 내가 밖에서 관용차 차는데 어떤 기분이었니?
5. 밖에서 사람들 저러고 있는디 전직 청장 딸은 다 타지역에 가 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니?
6. 그 여경이 작전이 휘말려서 성폭행 당해서 자살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니?
7. 그런데 여경이 성매매 하고 다닌거는 어떻게 생각하니? 그런데 왜 언론에 하나도 안나오는지 아니? 그냥 제복입고 완월동에서 돈 받고 그 일이나 해라고 하지.
8. 그 미성년자 400명 부모가 하소연을 하는데 그 하소연 들을 때 집에 자녀에게 전화 한통 해봐라. 그 때 어떤 기분드니?
9. 너는 이게 왜 발생했다고 생각하니? 그냥 무책임하게 모르는 척을 하려다가 3배나 되돌려 받는거 같다. 그 청장 딸 아니었으면 평생 모르는 척하려고 했을텐데.

뇌해킹을 하는 사람은 부산경찰청장한테 맨날 이 질문을 머리 속에서 계속 하세요. 터지기 일부 직전까지 하세요. 자식한테 부끄럽지 않니?

터지기 직전까지 물어보세요. 또 제가 비인간적인가요? 그러면 니가 내한테 한 행동인데 니가 당하면 비인간적인가요?

니 내한티 버스 안에서 맨날 질문 안했나?

"니 성폭행 했나? 니 사람 그 자리에서 죽였나?"

버스 안에서 3천번 물어보지 않았니? 그 버스 안에 터지게 하니? 안한 일을 했다할까?

너네는 참 못됐다.^^ 내가 진짜 진심으로 너네를 경험하고 나서 청장 딸이 왜 사고를 쳤는지 이해를 했다.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거든요.

그냥 청장 딸 2명이 걸려들어서 내가 니를 저렇게 해서라도 잡아 쳐 넣을려고 했는데 대통령 까지 탄핵됐다 하면 된다.

그런디 너네는 사실이니까 그냥 맞다하면 된다.

"제가 죽일놈입니다."하십시오.

정권자체가 엄청난 죄를 지은거다.

그 전직청장들은 또 부산 국회의원들에게 엄청난 로비를 했을거 아니니?

그러면 너는 그 천사 같은 애한테 어떻게 했을거 같니? 그러니까 세상에 그런 천사가 없다고 하지. 그러니까 위에서 다 죽여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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