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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ㄱㅂㅅ같은 집주인인데 이렇게 보내면 명예훼손이나 모욕죄 해당 혹시 될 수 있나요?

|2024.10.02 16:42
조회 2,086 |추천 3
내가 충고하나 하는데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맨날 집 20채 있다고 자랑을 자랑을 그렇게 하더니 거지야? 돈 10만원도 벌벌벌^^ 피스 2개 박는데 5만원 달라고? 양아치냐? 싱크대도 전문가 각각 2팀이 와서 노후된걸 왜 세입자가 해주냐고 하는데도 내가 진짜 너네 노인네들 징징거리는소리 듣기도 싫어서 내돈으로 해줬어. 그냥 불쌍한인간들 적선한셈 치는 심정으로.

그리고 내가 나갈때 다됐는데 왜 집을 추가로 안보러 오냐고 할때도 니들이 상관없다고 집이 인기가 많아서 다들 들어올려고 난리고 언제든 바로 들어올 사람들 널렸다고 늑장부리더니 나중되서야 계약일엔 세입자가 대출이 그때까지 안나와서 돈 못빼준다고 징징거렸지? 결국에 우리가 봐줘서 9월 18일이 아니고 10월2일로 미뤄주는 대신 우리가 그동안 쓸데없이 대출이자를 추가로 부담해야하니 그거라도 너네보고 내라고했지. 지극히 정당한 요구야. 법에도 그렇게 되어있고. 그런데도 또 그거 못준다고 징징징.

솔직히 우리가 소송했으면 변호사비까지 다 받을 수 있는데도 이자 70~80만원 받자고 그 고생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똥밟은셈 치고 이자도 우리가 그냥 부담하고 10월 2일에 나가기로 양보해준 거란다. 근데 뭐? 월세를 달라고? 9월 18일부터 ~10월2일까지의 월세를 달라고?
양심뒤졌냐? 왜 그러고사냐? 진짜 노숙자도 아니고 불쌍하다.
내가 평생 진짜 연장자한테는 반말은 안하는데 너네들 존댓말도 아까워. 그러고 살아서 꼭 때부자 되라^^ 내가 적선도 했으니까 알겠지? 불쌍해라~ 늙어서 그러고 사는게 인생이 불쌍해서 내가 참을게. 진짜 부자들은 너네처럼 으스대지 않아~ 개코도 없는것들이 꼭 자랑질만하고 뒤에선 궁상을 떨지.

고장난 김치냉장고도 나한테 버리라고 해놓고 버리라고 한적없는것 같다고 그럴때 솔직히 소름 끼쳤다. 내가 위험 감지하고 들어올때 녹음 안해놨으면 어떻게 나왔을지 상상하니 진짜 소름이 돋는다^^ 너네 진짜 소름끼치는 인간들이야. 대단해. 붙박이장도 내가 나도 팔고가면 편하고 새 새입자도 계속 원하니 반값에 그냥 넘기고 좋은게 좋은걸로 하자고 말하니 니가 나보고 상관하지 말라고했지? 니가 뭔데 감히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냐고 했잖아. 감히?? 니네가 뭔 로얄패밀리야? 뭔 감히란 단어를 써 오글거리게. 내가 이렇게 까지 새 세입자한테 팔건 아닌것같아서 당근에 이미 예약금까지 받고 팔았더니만 그제서야 당근판거 취소하고 새 세입자한테 넘기면 안되냐고 징징징~ 왜 그랬냐? 내가 못팔면 공짜로 줄까봐 그랬어?? 그냥 적선할걸 그랬나?니네 돈도없는데. ㅋㅋㅋㅋㅋ 잘 살아라~ 늙어서 살날도 얼마 안남았겠지만.

이미 월세도 추가로주고 피스값내고 싱크대고쳐주고 다 했지만 열받아서 저 말이라도 안하면 잠이 안올것같은데 진짜 완전 ㄱㄸㄹㅇ ㅂㅅ들이라서 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조언받은대로 수정해서 보내려구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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