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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진짜 더 이상 속으면 안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02 21:41
조회 392 |추천 5

이제는 드디어 "국민"이라는 단어가 나올 줄 알았는데

여전히 "의료개혁"이었다.

역시 특수부 검사출신은 그 습성이 안 바뀐다.

내가 부산에서 이걸 진짜 절실히 경험했거든요.

부산에 명문대생은 강의를 끝나면 막 웃으면서 가고 그래야 하는데 마치 좀비처럼 가는거 같았다. 내가 죽기 직전인데 학교에 가는 기분으로 가는거 같았다.

상권분석? 이미 상권은 다 망해있다. 그러면 무슨 뜻이냐 프랜차이즈만 살아남고 그냥 시민들 다 망하고 있다는 것이죠. 심지어 멀쩡한 약국도 망할거 같았다.

그런데 우리 부산 경찰관과 검사들을 경험해보면 신고가 300통이나 들어와도 그 길로 가거든요. 시민들 막대한 피해를 입는대도 그래요.

그걸 경험하면 대통령의 정책이 어떤 길로 가는지 알게 되죠.

사과하기 싫어하는거는 부산의 경찰관과 검사랑 똑같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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