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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경찰남친과 여친 그리고 희대의 사이코패스

핵사이다발언 |2024.10.02 23:00
조회 1,060 |추천 2

바람둥이 경찰남친이 있다. 그런데 웃긴다. 경찰남친이 바람을 피고 다닌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품위유지위반을 하고 있는거다.

그런데 그 여자친구가 나를 결국 만났다. 그런데 "너 오늘 왜 내랑 사고칠려고 했어? 마음씨도 좋은데."

하는데 그 여자친구의 말에 진짜 놀랬다.

"남친이 바람둥이 인데 내한테 성기사마귀를 옮겼다. HPV바이러스를 옮겼다. 그래서 100만원을 주고 수면마취해서 수술을 했다고 한다."

"내 오늘 사고를 진짜 치지 않으면 경찰 남자친구를 때려 팰거 같다고 한다."

참 경찰관과 관련해서 왜 이렇게 말이 많이 나오는데 언론에는 단 한건도 안나오지? 그게 더 신기하다.

거기다가 경찰남친이 여자친구를 임신을 시켜서 낙태까지 시켰다. 진짜 완전 이런 대서특필 기사가 나는기사인데 안타깝다.

나는 이렇게 경찰의 민낯을 지금 보고 있는거다. 왜 경찰과 관련된 영화가 이렇게 많은지 너무 이해가 잘 되는 것이다.

그걸 보면 나는 참 사랑 받겠다. 결혼하면 마누라가 참 인생 걱정도 할 필요도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불쌍하도다.~~~~~~~~~~~~!!!

그러면 내가 HPV를 옮았다고요? ㅉㅉㅉ 수술하고 주사맞았다고 했자나 여자가....

그래서 그 여자들 중에 몇 명이 이런 말을 한거다.

"얘 이런애 아닌거 같지 않나? 왜 그러지?"

그렇게 하고 전국에 유일한 1등 나가게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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