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판에서 검사장이 나오면 벌어지는 일

핵사이다발언 |2024.10.03 00:43
조회 53 |추천 2

우리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노무현대통령을 수사할때

"너는 이제 더 이상 대통령도 아니고 피의자다."라고 한 적이 있죠?

정영학 부산지검장. 부산지방법원 재판에서 당신 나오게 합니다.

다큐맨터리 3일에서 사법고시편을 틉니다.

"저는 사법고시를 공부하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울면서 공부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정영학 검사 읽으세요.

"저는 사법고시 공부를 하면서... " 지금 방청석에 앉아 있는 자녀들을 한번 보고 읽으세요.

"저는 사법고시 공부를 하면서 아버지가..."

읽어집니까? 읽어지세요? 그러면 딸 정신병자 만들어도 돼요?

아....그건 안되나요? 왜 우세요?

자... 미성년자 400명 너네 다 나와봐라.

자.. 정영학 검사장.. 니 딸 얼굴한번 봐라. 왜 못 보겠나?

다큐맨터리 3일 사법고시편 다시 읽으세요.

"저는 사법고시를 공부하면서..... " 자 자녀 얼굴한번 보세요.

왜요? 정영학 검사장 내가 범죄자 같아요?

대통령이 탄핵된 이유다.

자.. 재판장. 사법고시 치셨죠? 다큐맨터리 3일 읽으세요.

"저는 사법고시를 공부하면서...."

이거 왜 이래된 거 같으세요?

변호사 시험 5회 시험 떨어트려서 대통령도 어떻게 못하고 헌법재판소에서도 합헌이라는데 너는 그렇게 하고 정신병자 만들고 "수년동안 지 실력을 탓해야지." 한거다.

검사장 다시 다큐맨터리 3일 읽으세요.

"저는 사법고시를 공부하면서...."

"니 범죄자 맞나? 아니가?" 그걸 모르는 척을 하니까 미성년자가 400명이 건들어진거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도 안 살아 남고 다 죽었다." 왜 그런지 이제 알겠나?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