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정말 정말 시끄러워 지고 있는 100%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03 03:15
조회 4,671 |추천 7
여러분!! 부산 경찰이 지금 쌔게 때려 패고 안 때려 패는 기준이 지금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고위직 경찰 딸이 사고치느냐 안 치느냐의 차이입니다.
그러면 2년 동안 부산이 그렇게 시끄러웠다는 건 뭘 의미할까요?
갑자기 고위직 경찰 딸들이 계속 사고를 쳐서 입니다.
어느 여인네가 갑자기 사고를 치는데 지하철에서 사고가 터집니다. 그런데 중간에 경찰관이 사고낸거죠.
그런데 어느 사람 한명이 솔직하게 말합니다.
"지금 아마 총경 딸 만나러 가는 거일 겁니다. 마음대로 하시고 오세요. 사고터진거니까요."
그런데 그 총경 딸을 만난 후가 더 가관이다.
지하철 완전 초토화 되었다. 신고 아마 20통 들어왔을거다.
그러니까 제발 좀 솔직해 지세요.^^!!
그걸 경험한 사람들은 지금 솔직하게 다 말하고 있어요.
지금 부산이 힘든 이유가 부산경찰청 고위직 딸이 계속 사고쳐서 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생각은 걔내들이 지금 대부분이 날나리에요. 아빠믿고 설치는 딸들이에요.
총경 딸이라고 얘가 바른 애가 아니에요.
지금 그런 딸이 사고쳐서 부산이 난리나는거에요.
여러분!! 이제 왜 경찰 자녀가 사고를 치는지 아시겠나요?
진짜 여자가 이 정도로 사고치면 진짜 경찰 아들은 얼마나 사고를 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