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고친 자녀의 부모가 반성 안하면 벌어지는 일.

핵사이다발언 |2024.10.04 02:57
조회 1,789 |추천 6

사고친 자녀의 부모가 반성은 안하고 남 탓하면 벌어지는 일은 주위 사람들의 괴롭힘에 자살하는 겁니다.

그게 싫으시면 이렇게 따라 하셔야 합니다.

10년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말 하면 안됩니다. 심지어 가장 친한친구한테도 말하면 안됩니다. 심지어 부모한테도 말하면 안됩니다. 면접을 가셔서 경찰관이 인위적으로 면접 떨어트리는데 떨어져서 불합격 발표나서 충격 먹어서 혼자서 정신과 치료 받아야 합니다. 그래도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10년 버티는데 남의 초상집 찾아와서 경찰관이 개판을 치고 가야 합니다.

저는 자신합니다.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들조차 그런 훈련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전국에 단 10명도 못 살아납는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아마 부산경찰 많이 자살했을 겁니다.

전국의 조폭? 한명도 안 살아남고 다 교도소 간다고 확신하고 다 죽습니다.

그렇게 하면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부산시장 자살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치안정감 자살(광역시 경찰청장 자살)
치안감 자살(광역시 경찰청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대통령 탄핵
사고친 여경 자살
검사장 자살

이 꼴 납니다.^^ 걔는 20년을 그래 살아와서 남들은 저 인생을 어떻게 사냐고 하는데 그 사람은 그게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도전하고 싶으면 절이나 교회가셔서 1년간 잘 생각하시고 버티세요. 이거 진짜 진심으로 조언하는 겁니다.

그 순경들 그렇게 버티면 다 죽습니다.

얘는 인간 이하의 짓을 하면 이미 죽은 사람을 또 죽입니다.

내 그 대통령 독불장군인데 그 사람한테 전국민이 다 손가락질 하게 한번 해볼까요? 2년도 못 버티고 대한민국 뜬다.

사고친 자녀의 부모님. 당신 딸들은 이미 죄를 짓다가 저한테 걸린거지 딱 한번만 사고친게 아닙니다. 이미 죄를 짓다가 걸린겁니다. 밖에서 개__ 소리 듣기 싫으면 알아보세요. 부산 청장 딸이 그렇게 공개된 겁니다.

그거 다 버티시면 부산 서면에서 부산경찰청장 욕을 해도 부산의 어느 경찰관도 아무도 못 잡습니다. 그러면 뇌해킹을 해서 못 잡는다고 하면 뇌해킹 하지 말고 잡으십시오. 한 경찰관 100명은 교도소 들어가겠네요.
추천수6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