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키모인의 25살 여인네에게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4.10.04 23:15
조회 375 |추천 2
내가 왜 너가 사고칠거라고 예상했게요?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다 가리고 치마를 입고 그런데 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 사람 만나면서 니 같은 여자 한명도 없었다. 그냥 여자들은 당당하게 걷는다. 전혀 기도 죽지 않아.
얘 이거 술집 년이가? 술집 년이 이렇게 다니는데 했다. 뭐가 두려워서 얼굴을 그렇게 희잡처럼 감쌌아요? CCTV에도 안 찍히고 싶은 생각이었나요?
그런데 엘레베이터에서 갑자기 마스크를 벗는데 "저에요."하는 기분이었다. 어라? 근데 엄청나게 불안해 하네.
그런데 역시 들어가자 10분도 안되서 사고터지네.
그래서 이번에는 안 당한다.
그래서 "나온다." 한다. 그런데 니 그렇게 가고나서...
니 누구 앞에서 변명됐는지 아니?
"한 명은 내친구, 한 명은 내친구 엄마, 한명은 또 아는 사람이었다." 이게 핵심이다.
너 거기서 쑈하고 있었던거다. 그러니까 내가 웃지.
"아주머니 얘 신고하세요."라고 안하더니?
그러면 니가 3시부터 6시까지 뭐 했는지 아니? 그 때 너는 작전을 펼치고 있었던거지.
그런데 나는 뭘하고 있었는지 아니? 그 시간동안...
"여기를 믿을래? 그 여자를 믿을래?"그 훈련을 계속 하고 있었다? 3시간 동안 그 훈련만 하고 있었지요.
그래서 나는 너에게 뭐라도 안하고 바로 나갈 생각 이었지.
그런데 그 다급한 상황에서 "내이름"을 말하니까
갑자기 내를 위해주는 척을 하더라? 자동적으로 내에 대해서 말하던데요?
당신이 그렇게 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그런 상황이 나오죠?
그런데 그 상황에서 누가 "내한테 이름이 누구세요?"물었는지 아니?
내 친구가 그걸 알고 물어본거다. 푸하하하
그거 대통령이 엮어 있는 상황인데 너네는 멋도 모르고 총경들의 싸움이 벌어지는가보데요?
니가 거기서 하나 터트리면 너네 아빠 총경이 죽고 그 관할 전직경찰서장 총경 딸이 또 터지고 현직 그 관할경찰서장이 또 터진다.
그 경찰관이 서로 자기 딸 때문에 미친 짓을 하더라구요. 너네 아빠가 경찰관인데 아마 왕따 당할건데?
나는 진짜 10분만에 나올 각오로 그 생각을 했지요.^^
너는 3번째 걸린거다.^^!!! 그 참... 정신분열병 여자가 머리가 정말 좋네.^^ 그래서 이 상황은 너네 아빠가 개입했구나 라고 생각했지요.
내가 거기서 그랬으면 너는 성폭행을 했다고 할거 아니니? 이제 어떻게 짜고 치는걸 아는거다. 여자가 그런 짓 하면 평생 개__ 되는거다.
내가 그걸 언제 느꼈는지 아니?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때 미리 다 짜여져 있는 각본에서 움직여지는 느낌이더라. 그런데 내 진술이 경찰관도 꼼작도 못하는 상황이었는가보더라. 그래서 어쩔 수 앖이 불기소 처분하는 느낌이었다. 그 각본에 움직이는 느낌인데 진짜 차분하게 대응하고 진술한거다. 경찰관이 니 같은 애한테 당한거다. 내가 여기서 이성 잃으면 이렇게 되는거지요.
내가 전문대 다니는 사람을 우습게 보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도 자기 만의 꿈이 있다는 것도 안다. 그런데 내가 대학에서 장학금만 받고 다녔는데 전문대생에게 목을 맬 정도로 집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안 속은거다. 그러니까 니가 이제 짜고친 사건의 사고가 들통나는 거다.
그래서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이 여자가 짜고친 사건이었던 거다. 내 살면서 형사가 그렇게 떨면서 수사하는거 처음봤다. 그 형사는 그렇게 했다고 솔직했으면 좋겠다.
[이미 죽은 사람 또 죽이지? 너네 가족 다 죽어야 끝난다. 진짜 진심이다. 다른 사람이 희생된다 해도 죽인다. 앞으로 부산청장 욕 많이 먹어서 또 자살징후 느끼겠다. 앞으로 그 죽음의 거리 계속 죽습니다. 부산동래경찰서장이 나가든지 청장이 미친 욕을 듣던지 선택하시고 부산경찰청 112상황실장은 과로사로 죽으시면 됩니다. 왜요? 서로 모르는 척 하니까 이래 비참하죠? 김수환 청장 더 비참해지기 싫으면 솔직하게 폭로하세요. 여경이 무슨 죄 지었어요?]